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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태서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폭식 후 다시 자기관리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박지윤은 지난 4일 자신의 계정에 “저 살 왜 안 찌냐고요? 이번 주 스트레스성 폭식에 어제 안 먹던 맥주랑 건어물까지 씹다 잤더니 살쪄서 반성의 클린식 중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계란프라이 두 알 사진을 올렸다. 칼로리가 다소 높고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들을 먹었다가 뒤늦은 후회를 하며 건강식을 챙겨 먹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박지윤은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을 보여줘 이목을 끌기도 했다. 박지윤은 지난 3월 “허용하는 음식은 칼로리 없는 아메리카노, 연두부에 참기름이나 들기름 잔뜩 뿌려 먹거나 그릭요거트에 올리브유 한 스푼이면 좋은 지방이 혈당도 방어해 주고 하루 종일 든든함을 채워준다”며 본인만의 특제 건강 식단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하도 오랜만에 서울 일정이라 뿌리 염색하고 나가서 미팅으로 밤까지 달리다가 입은 옷 그대로 입고 잠들었다 일어나 몸무게 재니 55kg 끝자락을 보았다”며 “그래도 3kg 정도 가까스로 감량이라 가벼운 몸과 마음으로 상하이 출장 왔다”고 전했다.

박지윤은 2009년 전 아나운서 최동석과 웨딩 마치를 올려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으나 2024년 파경을 맞은 소식을 전했다. 최동석이 박지윤을 상대로 제기한 ‘상간 소송’ 항소심은 1심과 달리 박지윤이 당사자에서 제외된 채 박지윤의 지인 A씨만을 상대로 이어진다고 전해졌다.
이태서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박지윤



















댓글1
ㅇㅇ
진짜 안 궁금한 커플인데 꾸준히 자기 어필들을 함.. 그래도 이해를 함... 아무도 안 찾아주는 데 이렇게라도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