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최민준 기자]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가 최근 주식 투자 성공에 힘입어 마련한 자가와 공들여 완성한 새 인테리어를 공개해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소유는 1일 자신의 채널 ‘소유기’ 영상을 통해 새로운 보금자리를 소개하며 집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표현했다. 새집 내부 사진을 다각도로 보여준 소유는 “인테리어를 마친 새로운 부엌이 너무 예쁘다”며 “부엌 인테리어에 가장 돈을 많이 썼다. 싹 갈아엎고 디자인도 새롭게 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하며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부엌뿐만 아니라 집안 대부분의 공간을 새롭게 단장했다고 설명한 그는 “룸투어를 기대해달라. 공을 많이 들였다”며 향후 콘텐츠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더불어 새집의 인테리어 분위기에 맞춰 기존에 사용하던 오래된 가구와 짐들을 이사 과정에서 대부분 정리했다는 일화도 덧붙였다.

이러한 화려한 새집 마련의 배경에는 소유의 남다른 재테크 운과 자산 관리 노력이 있었다. 소유는 지난달 28일 공개된 코미디언 이용진의 채널 영상과 최근 출연한 웹예능을 통해 본인을 둘러싼 부자설과 재산 루머에 대해 솔직하게 해명했다.
과거 월세 1,300만 원짜리 고급 주택에 거주한다는 오보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바로잡은 그는 이번 이사는 월세가 아닌 ‘매매’로 진행했다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주식에 대해 깊은 지식은 없다고 몸을 낮춘 소유는 “10년 전에 주식 공부할 겸 1억을 넣어놨다. 마지막엔 SK하이닉스랑 삼성전자에 넣어놨다”며 이사할 때가 되어 어머니의 조언으로 계좌를 확인한 후 해당 투자금을 보태 영끌 없이 자가를 마련할 수 있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소유는 거지 같아 보이는 것보다는 부유해 보이는 편이 낫다는 유쾌한 입담으로 루머를 받아치면서도, 10년 전 묻어둔 주식으로 영리하게 내 집 마련에 성공한 면모를 보여주어 큰 응원을 받고 있다.
최민준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소유기’




![‘김부장’ 유지안, 소지섭 ‘금 선물’→비누인 줄 알고 방치…”엄마가 알아봐”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63007/CP-2022-0227-3889922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