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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최민준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가 파격적인 중국식 화장법에 직면한 뒤 솔직하고 유쾌한 반응을 보여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유이는 지난 19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어? 상해 도우인메이크업 이거 맞아?”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현장 상황이 고스란히 담긴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 그는 대기실에서 화장을 받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유이의 본래 피부 톤보다 훨씬 하얗고 밝은 파운데이션이 얼굴 전체에 두껍게 덮여 있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이거 맞아?”라며 되묻는 문장 속에서 예상치 못한 스타일링과 마주한 그의 당혹스러운 심경이 고스란히 묻어났다.

그가 언급한 상해 도우인 메이크업은 중국의 유명 숏폼 모바일 플랫폼 등지에서 시작되어 인기를 끌고 있는 최신 뷰티 트렌드다. 모바일 가상 필터를 입힌 것처럼 이목구비를 대단히 크고 또렷하게 강조하는 화려한 표현 기법이 특징이다.
과정 중에는 다소 과해 보였으나 최종 완성된 결과물은 반전을 선사했다. 유이는 특유의 소형 얼굴과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를 바탕으로 큰 눈을 극대화한 독특한 화장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대세 배우다운 미모 클래스를 입증했다.

체육고등학교 출신으로 데뷔 전 수영 선수로 활약했던 유이는 2009년 애프터스쿨의 디지털 싱글 ‘디바(Diva)’로 가요계에 화려하게 첫발을 내디뎠다. 팀 내 센터와 서브보컬을 맡아 ‘너 때문에’, ‘뱅(Bang)!’, ‘첫사랑’ 등의 메가 히트곡 활동을 이끌며 팀의 간판스타로 큰 사랑을 받았다.
가수 활동과 동시에 MBC 드라마 ‘선덕여왕’으로 연기 도전에 나선 그는 이후 KBS2 주말드라마 ‘오작교 형제들’의 백자은 역을 맡아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 작품으로 각종 시상식의 신인상을 휩쓴 유이는 정극 배우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단숨에 증명했다.

이후 MBC 드라마 ‘결혼계약’에서 시한부 싱글맘 강혜수 역을 맡아 눈물샘을 자극하는 섬세한 감정 열연을 선보였다. 평단의 극찬 속에 그리메상 최우수 여자 연기자상과 연기대상 최우수 연기상까지 동시에 거머쥔 그는 아이돌 출신이라는 꼬리표를 완벽히 지워내고 믿고 보는 주연 배우로 단단히 자리매김했다.
최민준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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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NARD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지는 연기예술인 유이씨로 평생 연기예술인의 예술혼을 유지하시길!조선 태조7년(1398) 7월 校舍창건,이 해를 근대 학제개편 이후의 성균관대학교 창립연도로->성균관의 입장임.성균관대 입장도 동일. 두산백과, 한국민족문화대백과,시사상식사전,종교학대사전,교육학사전 공통견해.https://blog.naver.com/macmaca/224090602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