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송시현 기자] 배우 한그루가 봄맞이 나들이에 나섰다.

한그루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계정에 “날씨 너무 좋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그루가 따뜻한 봄날을 맞이해 산책을 즐기며 일상을 만끽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그는 몸매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시스루 블랙 카디건과 화이트 레이스 팬츠를 매치해 자연스러운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스타일을 완성했다. 더불어 그의 짧은 단발머리는 작은 얼굴과 선명한 이목구비를 더욱 부각시키며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다.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는 그의 모습에서는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또한 살짝 고개를 돌려 먼 곳을 응시하는 장면에서는 한층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가 더해지며, 마치 화보의 한 컷을 연상시키는 비주얼을 완성했다. 이에 누리꾼들도 “오늘도 예쁘다”, “얼굴과 몸매에 감탄했다”, “완전 여신님”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앞서 지난달 14일 그는 개인 채널을 통해 자녀 교육관을 공개하며 이목을 끈 바 있다. 그는 서울 청담동 인근에 거주하는 만큼 교육열 높은 환경에 놓여 있지만, 아이들의 사교육에는 의존하지 않는 방향을 선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아이 스스로 배움의 필요를 느끼고 원할 때 시작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라며 자신만의 교육 철학을 전했다.

2011년 1월 가수로 먼저 데뷔한 한그루는 배우로 전향하며 본격적으로 연예계 활동을 이어왔다. 그는 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 ‘따뜻한 말 한마디’ 등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얼굴을 알렸고, 밝고 건강한 이미지로 대중의 눈도장을 찍었다.
그는 2015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쌍둥이를 출산했으나, 7년 뒤인 2022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같은 해 샛별당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연예계 활동을 재개했다. 현재는 작품 활동과 함께 자신의 채널에 육아 및 일상 콘텐츠를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송시현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한그루, 채널 ‘그루니까 말이야’




![‘하시4’ 김지영, 출산한 사람 맞아?…딸 윤슬 양과 ‘찰칵’→”엄마 되길 잘했다”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53006/CP-2022-0227-38898734-thumb-240x160.jpg)
![유노윤호 “가장 죄송했던 작품은 ‘맨땅에 헤딩’…멋모를 때 연기 시작”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52709/CP-2022-0227-38898720-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