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도현 기자] 개그우먼 김지민이 한 예능 토크에서 남편 김준호에 대한 미담을 전하며 애정을 드러낸다. 임신을 준비 중이라고 밝힌 가운데, 일상에서 드러난 김준호의 태도를 통해 두 사람의 현재 분위기를 엿볼 수 있게 했다.
이 내용은 4일 오전 10시 방송되는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14회에서 소개된다. 이날 방송은 ‘폭탄 주의보! 트러블 메이커’를 주제로, 주변을 긴장시키는 문제적 인간 군상을 사례 중심으로 짚는다. 녹화에서 이호선은 과거와 달라진 최근 남편들의 모습을 언급하며 “아내가 임신했을 때 혹시라도 몸이 불편할까 봐 같이 불편함을 겪을 방법을 찾더라. 정말 감동이다”라고 말했다. 이런 반응에 김지민은 즉각 호응하며 자신의 경험을 덧붙였다.
김지민은 “준호 오빠도 그렇다”고 말문을 연 뒤 “지금 임신하기 전이고 준비 중인데, 혼자 병원에 가도 되는데 어떻게든 따라오려고 한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남자들끼리 골프 전날 취소는 절대 안 되는 거 아니냐. 그런데 골프를 취소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이호선은 “준호 씨가 되게 살뜰하다”며 “이제 친구들을 버릴 생각인가 보다”라고 반응했고, 김지민은 “친구들도 진짜 하나도 안 만나고 나랑만 데이트한다”고 전하며 김준호의 ‘사랑꾼’ 면모를 다시 한 번 짚었다.
제작진은 이번 회차에서 일상에서 흔히 마주칠 수 있는 트러블 메이커들의 사연을 다루며 시청자들이 공감과 함께 통쾌한 해답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김지민이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들려주는 사랑 가득한 현실 토크와, 사연에 몰입해 보이는 반전 리액션이 웃음을 더할 것으로 내다봤다.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방송된다.
김지민은 개그맨 김준호와 지난해 7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최근 시험관 시술을 통해 2세를 준비 중이라고 알려 많은 응원을 받았다.



김도현 기자 / 사진=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TV리포트 DB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02530/CP-2022-0227-3890110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