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도현 기자] 배우 정경호가 차기작으로 드라마 ‘불혹하는 로맨스’를 선택했다. 4일 마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정경호는 드라마 ‘불혹하는 로맨스’에 출연한다.
‘불혹하는 로맨스’는 불혹의 남녀가 서로에게 혹하는 요물 같은 이야기를 담았다. 정경호는 보도국 간판 앵커 나이준 역을 맡았다. 나이준은 평범한 중산층 가정에서 무탈하게 자라 수능 만점을 맞고 최연소 앵커가 된 인물로, 마흔에 조기 갱년기 증후군에 걸려 자존감이 곤두박질친다.
이후 나이준은 앙숙이던 쌈마이 작가를 만나 시청률 꼴찌 방송을 살리려다 서로의 연애 세포를 자극하여 불혹의 로맨스를 그려낼 예정이다.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일타스캔들’, ‘노무사 노무진’, ‘프로보노’ 등 4연타 흥행에 성공한 대배우 정경호가 그려낼 새 작품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03년 KBS 2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정경호는 소녀시대 멤버 최수영과 2012년 한 교회 모임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2014년 1월 두 사람이 데이트 중인 파파라치 사진이 공개됐고, 두 사람은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공개 열애를 시작한 두 사람은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당당히 공개 데이트를 즐기거나 방송에서 스스럼없이 서로를 언급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해 왔다.
그런가 하면 수영과 같은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는 한발 앞서 결혼을 발표했다. 배우 변요한의 소속사 TEAMHOPE는 지난달 27일 “두 사람이 오늘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공식 발표했다. 티파니와 변요한은 디즈니 플러스 ‘삼식이 삼촌’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지난해 12월 각자의 계정을 통해 손 편지로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이에 따라 티파니는 소녀시대 멤버 중 처음으로 유부녀가 됐다.



김도현 기자 kdh@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빅뱅 대성, 입대 앞둔 세븐틴 디노에 조언 “난 축구 모르는 척까지”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201249/CP-2022-0227-38890880-thumb-240x160.jpg)
![‘가족관계증명서’ 한고은, 극단적 시도…깨어난 후 임지은에 “집 줘” 눈물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95422/CP-2022-0227-38890624-thumb-240x160.jpg)













댓글1
뭐 어쩌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