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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서·홍성윤, ‘100점 vs 99.999점’ 사상 초유 빅매치 (‘미스트롯4’)

작성자 아바타 박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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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혜성 기자] 15일(목) 밤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 본격적인 데스매치가 그려진다. 본선 2차 1:1 데스매치는 참가자들이 직접 대결 상대를 지목해 붙는 방식으로, 오직 한 사람만이 생존하게 되는 잔인한 승부가 펼쳐진다.

이번 ‘미스트롯4’의 데스매치는 레전드급 빅매치들이 예상되며, 시리즈 사상 역대급 실력자들이 출연하여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대결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유소년부 ‘트롯 천재’ 윤윤서와 타장르부 ‘구음의 신(神)’ 홍성윤이 맞붙는 역사적인 빅매치가 많은 이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장르별 팀 배틀 미(美)와 마스터 예심 선(善)의 대결이라는 이 특별한 무대에서 현장의 열기는 더욱 고조됐다고 전해진다. 두 사람의 대결은 마치 100점과 99.999점의 싸움처럼 팽팽한 긴장감을 불러오며, 마스터들은 “왜 둘이 붙었어! 미치고 팔딱 뛸 대결이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전해진다.

데스매치의 시작에 앞서, 윤윤서와 홍성윤은 치열한 기싸움을 벌이며 데스매치의 긴장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역대급 긴장감 속에서 이들의 대결이 이어지고, 마스터들이 “이렇게 잘하는데 어떻게 평가해!”라고 말하자, 평가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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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들은 또한 “한 소절 한 소절이 명작이다”라고 언급하며, 이들의 무대는 올림픽 같은 세계적 축제에서의 공연을 떠올리게 한다고 말한다. 이들은 윤윤서와 홍성윤의 신들린 가창력에 대한 경악을 나타내며, 과연 이들은 어떤 무대를 선보일 것인지 기대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홍성윤은 연습하는 동안 눈물을 쏟으며 극심한 부담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쓰러질 것 같다. 원래 이렇게 나약하지 않은데, 계속 눈물만 난다”라고 이야기하며 심리적으로 힘든 상황을 설명했다. 과연 홍성윤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지, 윤윤서와 홍성윤의 데스매치 승자는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 모든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는 TV CHOSUN ‘미스트롯4’는 15일 밤 10시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박혜성 기자 hsm@tvreport.co.kr / 사진 = TV CHOSUN ‘미스트롯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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