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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은지 기자] 그룹 ‘엑소’ 찬열이 망신살 의혹을 직접 밝혀냈다.
지난 18일 채널 ‘채널 찬열’에 새로운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 속 찬열은 35년 차 관상 전문가를 만나 본인의 관상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했다. 특히 오랜 기간 그에게 꼬리표처럼 붙은 ‘망신살’의 정체를 파헤쳤다.
찬열은 “나에 대한 궁금한 점이 하나 있다. 나한테 망신살이 있다는 것이다. 연관 검색어든 어디든 ‘찬열 망신살’이 있다. 나한테 정말 망신살이 있는지 궁금하다”라고 질문했다.
관상가는 “망신살이 (찬열의) 사주에도 관상에도 조금씩 들어있다”라고 답했다. 찬열은 고개를 푹 숙인 채 씁쓸함을 표했다.
관상가는 “이걸 나쁘게 말하면 망신살이다. 질투하는 사람이 많은 것”이라며 “내가 못 가지면 아예 망가뜨리고 싶고 묻어버리고 싶은 거다. 그러니 ‘망신살? 질투? 하려면 해. 난 그런 사람이 아니야’라는 생각으로 평소 해보고 싶었던 것들에 더 도전하면 좋을 것”이라고 충고했다.
이 외에도 관상가는 찬열이 도화살을 갖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관상에서 연예인들이 가장 갖고 싶어 하는 것이 도화살이다. 연예인이 도화살을 갖고 있다는 건 상당히 많은 사람들한테 사랑, 주목을 받으며 동경의 대상이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관상가는 찬열이 안광이 빛나는 도화안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천상 연예인”이라면서도 “다만 머리를 너무 짧게 하지 마라. 살짝 귀를 가리면 그런 것들이 조금 무마된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찬열은 “내가 올해 중요한 활동들을 많이 앞두고 있다. 관상학적으로 도움이 될 조언이 있냐?”라고 질문했다. 관상가는 “옷 스타일이나 이미지 메이킹에서 많이 바꿀 수 있다. 시원한 계열의 색을 매칭해라”라고 조언했다.
한편 찬열은 2020년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찬열의 전 여자 친구라고 주장한 A씨는 3년의 교제 동안 찬열이 걸 그룹 멤버, 크리에이터 등 10여 명의 여성과 바람을 피웠다고 주장했다. 침묵을 지키던 찬열은 4개월이 지나서야 “오래 기다려주신 엑소엘(엑소의 팬덤명)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조은지 기자 je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채널 찬열’



















댓글2
LEON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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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N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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