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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슬기로운 의사생활’ 신원호 감독이 “캐논을 뛰어넘는 최고 난이도의 밴드곡이 공개될 예정”이라고 알렸다.
신원호 감독은 7일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9화 방송을 앞두고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말하며 “우리 드라마 정서에 가장 어울리는 노래를 최고의 보컬이 직접 참여한 OST도 함께 준비되어 있다. 드라마의 메인 테마곡이 될 새로운 곡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될 ‘슬기로운 의사생활’ 9화에서는 예상치 못한 관계의 갈등과 변화를 맞이하게 된 김준완(정경호 분)과 안정원(유연석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또한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던 김준완과 이익순(곽선영 분)은 진지한 눈빛과 표정으로 궁금증을 자극한다.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사랑에 빠진 두 사람이었기에 지금까지와는 다른 분위기에 관심이 쏠린다.
이와 관련해 신원호 감독은 “40대에 접어들었기에 할 수 있는 고민과 쉽게 타협할 수 없는 지점에서 갈등하는 이들의 모습을 지켜봐 달라”라고 당부했다.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누군가는 태어나고 누군가는 삶을 끝내는 인생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병원에서 평범한 듯 특별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는 20년지기 친구들의 케미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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