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혁 회사의 황당한 ‘채용 조건’→주 4일 근무+업무 중 춤 수업…”복지 남다르다” (‘전참시’)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지은 기자] 악뮤(AKMU) 이찬혁이 자신만의 철학과 취향을 담아 설립한 회사를 공개한다. 주 4일제 근무는 물론 업무 시간에 스윙댄스를 배우고, 직원들 사이에 성씨가 겹치면 안 된다는 원칙을 세우는 등 일반적인 회사와는 다른 조직 문화가 눈길을 끈다.
31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찬혁이 이끄는 회사 ‘영감의 샘터’의 일상이 공개된다.

기존 소속사를 떠나 데뷔 12년 만에 직접 회사를 설립한 이찬혁은 이곳에서 ‘샘터장’으로 불린다. 동생 이수현의 호칭은 ‘공주님’, 직원들은 영감의 원천이라는 의미를 담아 ‘영감들’이라고 부른다. 직원들 사이에 성씨가 겹치면 안 된다는 독특한 채용 방식도 공개돼 참견인들을 놀라게 할 예정이다.
직원 복지도 남다르다. ‘영감의 샘터’는 주 4일제와 유연한 재택근무를 시행하고 있으며, 업무 시간에 직원들이 함께 스윙댄스를 배우기도 한다. 이날 이찬혁과 이수현은 직원들과 함께 스윙댄스 학원을 찾아 춤을 배우며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이 같은 독특한 회사 운영에는 이찬혁의 확고한 경영 철학이 담겨 있다. 그는 ‘좋은 삶에서 좋은 음악이 나온다’는 생각을 바탕으로 업무 성과뿐 아니라 직원들의 일상과 삶의 질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실제로 직원들은 해외 봉사활동부터 순례길 걷기까지 업무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다양한 활동을 함께한다. 단순히 업무를 수행하는 공간을 넘어 구성원들이 새로운 경험을 쌓고 영감을 나누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취지다.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개성 넘치는 소품으로 꾸며진 사무실 역시 이찬혁의 취향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독특한 호칭과 채용 원칙부터 주 4일제, 스윙댄스 수업까지 평범함을 거부하는 이찬혁식 회사 운영이 어떤 모습일지 관심이 쏠린다.
이찬혁과 ‘영감의 샘터’ 직원들의 특별한 일상은 31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공개된다.
이지은 기자 / 사진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이민정, ♥이병헌 질색했는데…’백리스’ 또 입었다→”2년 전 사서 딱 1번 입어”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10/30131507/CP-2022-0227-40777302-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