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복귀 직후→’버럭’…만원버스서 떠드는 후배들에 “여기선 조용히” 핀잔 (‘틈만나면’)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진수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건강 문제로 녹화를 당일 취소한 후 복귀했다. 복귀 직후 그는 전과 다름없는 모습으로 동료들 앞에서 솔선수범했다.
20일 유재석은 녹화 당일 취소로 많은 사람의 우려를 샀던 ‘틈만나면,’ 방송에서 유연석, 신승호, 채수빈과 함께 광화문 일대를 탐방하는 시간을 가졌다.
만원 버스에 올라탄 후배 연예인들이 소음을 일으키자 유재석은 “여기선 조용히 해라!”라며 단속에 나섰다. 이에 남은 세 사람은 얌전한 태도를 취했다. 이후 버스 노약자석에 빈자리가 생겨 유재석은 자리를 양보하며 솔선수범해 동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그는 “나는 아직 노약자 아니다. 버티겠다”라고 능청스럽게 말하기도 했다.
배우 신승호는 ‘틈만나면’ 녹화 다음 스케줄을 공개했다. 예능 촬영 직후 모로코로 떠나야 하는 그는 드라마 ‘하렘의 남자들’에서 수지와 함께 활약한다고 전했다. 이날 ‘틈만나면’에 함께 출연한 채수빈과 신승호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에서 합을 맞춘 바 있다.
유재석은 지난 9월 22일 ‘틈만나면’ 녹화 당일 감기 몸살로 인한 고열 증상으로 촬영 취소를 알렸다. 이후 일각에서 ‘유재석이 쓰러진 거 아닌가’라는 의혹을 제기하자, 그는 14일 ‘틈만나면’ 예고편을 통해 “쓰러진 거 아니다. 목감기였다. 코로나로 의심해서 만나면 안 되니까”라고 해명했다.
‘틈만나면,’은 일상 속의 짧은 틈새 시간을 활용해 즐거움을 주는 것이 목적인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번 방송은 20일 화요일 밤 9시 SBS에서 방송된다.
김진수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SBS ‘틈만나면,’





![한해 “래퍼 DNA, 지금은 빠졌다…차려입은 김동현 보니 이상해” (‘히든’)[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10/19223630/CP-2022-0227-4049297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