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리 제너, 665억짜리 브라 입고 빅시 런웨이 데뷔.. 티모시 샬라메 열정 응원 [할리웃통신]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미국의 사업가 겸 방송인 카일리 제너가 모델로서 빅토리아 시크릿 무대에 오른 가운데 연인 티모시 샬라메가 여자 친구의 런웨이 데뷔를 축하했다.
19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제너는 지난 18일 2026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 5천만 달러(한화 665억 원) 상당의 판타지 브라를 착용한 채로 깜짝 등장해 존재감을 발산했다.
엔젤의 상징인 풍성한 날개를 단 제너는 당당한 미소로 런웨이를 활보했고, 객석에서 이를 지켜보던 샬라메는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연인의 런웨이 데뷔를 응원했다. 샬라메의 옆에선 제너의 어머니인 크리스 제너와 그의 연인 코리 갬블이 함께해 특별함을 더했다.
이날 제너가 착용한 판타지 브라는 역대 빅토리아 시크릿이 선보인 브라 중 가장 고가의 것으로 약 2200만 달러(292억 원) 상당의 다이아몬드가 박혀 있으며 다양한 방식의 커팅 기법을 도입해 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샬라메와 제너는 지난 2023년부터 공개연인으로 핑크빛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샬라메는 제너가 전 남자친구 트래비스 스콧 사이에서 낳은 자녀들과도 친밀한 관계를 유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월 샬라메는 영국 런던에서 진행된 영화 ‘마티 슈프림’ 홍보 행사에서 “여자 친구와 결혼할 생각이 있나”라는 질문에 “이건 정말 개인적인 질문이다. 이런 얘기를 하면 큰일 난다”고 장난스럽게 말하다가도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그렇다”고 답하며 제너와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임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카일리 제너는 미국의 대표 셀럽 킴 카다시안의 이부동생으로 자신의 이름을 건 화장품 브랜드 카일리 코스메틱스를 운영 중이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카일리 제너 소셜




![지연수 “재혼해야겠다” 깜짝 선언…건강 이상 고백까지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10/19182952/CP-2022-0227-40489292-thumb-240x160.jpg)
![경찰 호송 중 ‘혀 낼름→윙크’까지…’27세’ 女스타, ‘마약 투약 혐의’ 한 달 만에 또 체포 [룩@글로벌]](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10/19182402/CP-2022-0227-40489154-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