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가수 딘딘이 ‘1박2일’ 측에 불만을 토로하며 개선을 요구했다.
10일 KBS 2TV ‘1박2일’에선 김종민, 문세윤, 이준, 딘딘, 유선호가 출연해 ‘돌들의 전쟁’ 레이스를 함께했다.
딘딘 대 4인 구도로 펼쳐진 이날 방송에서 4인이 유선호의 주도 하에 강원도 영월로 향한 것과 달리 딘딘은 정확한 추리로 새 목적지가 양구란 사실을 알아낸 바.
스태프들과 함께 이동 중 딘딘은 “매번 혼자 촬영하고 싶다. 그냥 막힘없이 술술 풀린다. 오늘 촬영이 너무 편하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사실 아까 멤버들이 ‘딘딘한테 유리한 거잖아’라고 하는데 내심 서운했다. 네 명이서 나를 밀어버리니 조금 그렇다. 외로움은 어쩔 수 없으니 다 이겨버릴 것”이라며 의욕을 불태웠다.
이날 딘딘은 ‘1박2일’ 측에 문제도 제기했다. 그는 “캐나다 일정 후 귀국하는 비행기 안에서 ‘1박2일’ VOD를 봤다. 지금 이 분위기면 내가 메인이어야 하는데 김종민과 문세윤이 메인에 있더라. 나머지 멤버들은 존재하지도 않았다”고 푸념했다.
이어 “그걸 보니 ‘내가 메인인 게 맞지 않나’ 싶어 기분이 좋지 않더라. 그러니 나를 메인으로 해 달라. 나를 맨 앞에 두고 나머지 넷이 뒤에 있는 사진으로 바꿔 달라”고 건의하는 것으로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1박2일’ 방송화면 캡처




![‘김부장’ 유지안, 소지섭 ‘금 선물’→비누인 줄 알고 방치…”엄마가 알아봐”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63007/CP-2022-0227-3889922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