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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유선이 릴스 조회수 1600만을 기록하며 ‘릴스 고수’로서의 면모를 제대로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선과 함께 이종혁, 전소미, 이대휘가 출연하여 ‘다시 뭉친 사람 나야 나, 나야 나! 뭉쳐야 뜬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유선은 릴스 콘텐츠가 예상보다 큰 반응을 얻어 승부욕이 자극되어 더욱 몰입하게 된 근황을 공개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연극 ‘비기닝’에서 이종혁의 매니저 역할을 자처하며 아이스아메리카노부터 대본까지 챙기는 ‘현장 밀착 케어’ 비하인드를 전한다. 두 사람의 호흡이 어떻게 이어졌는지 밝혀지는 가운데 웃음이 터져 나왔다고 전해진다.
또한 유선은 배우 김혜수에게 받은 빨간 봉투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밝혀 분위기를 더욱 끌어올릴 예정이다. 연극이 끝난 뒤 감정이 복받쳐 눈물을 흘린 이유도 털어놓는다. 유선은 딸과 함께 한 화보 촬영 비하인드도 이야기하며, 일상이 마치 매일 액션 영화와 같다는 생생하고 현실감 넘치는 에피소드를 들어주며 공감을 더할 계획이다.
특히, 배우 한혜진, 김성은과 함께 결성한 댄스팀에 대한 과정과 그 이유도 공개된다. 가희에게 배운 춤 솜씨를 선보이며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띄우는 모습이 기대된다.
유선의 릴스 도전부터 연극 무대 뒤 이야기, 가족과의 일상까지 다양한 에피소드는 29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키고 진짜 이야기를 이끌어내는 독보적인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해 배우 홍진희는 KBS 2TV ‘같이 삽시다’를 통해 “김혜수가 한 달에 한 번 장을 봐서 음식을 내게 보내준다”고 따뜻한 미담을 전한 바 있다. 배우 박경혜 또한 지난달 자신의 채널을 통해 “김혜수 선배님이 한 번씩 소고기를 보내주신다”고 말하기도 했다.
김도현 기자 / 사진 = MBC,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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