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시청률 0%대 위기 속→고자극 전개 승부수…반등 노리는 韓 드라마

작성자 아바타 이태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태서 기자] 전무후무 피비(Phoebe)표 첫 메디컬 스릴러와 치정 로맨스의 폭발적 앙상블이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을 더욱 화제에 올리고 있다. 백서라와 안우연이 절친과 연결된 두 사람의 기류를 드러내며, 절정으로 달아오른 ‘돌진 포옹 스킨십’이 대중의 관심을 끌고 있다.

극 중 하용중(안우연 분)은 김진주(천영민 분)의 뇌를 지닌 모모(백서라 분)에게 깊은 애정 표현을 하며 그간의 감정을 드러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런 가운데 하용중은 갑자기 모모를 끌어안으며 심박수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하용중이 수줍게 고백한 ‘모모씨요’라는 애정 표현은 모모의 복수심에 불을 지폈고, 두 사람의 관계에 심상치 않은 기류가 흘렀다.

‘닥터신’은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 4월 1주차 TV-드라마 부문 TOP7, 드라마 TV-OTT 검색반응 TOP5에 오르며 그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두 캐릭터의 관계가 미묘한 감정을 넘어 격렬한 집착으로 변모하는 모습을 그리며, 작품의 흥미를 더했다.

흐름의 변화는 모두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으며, 시청자들은 두 사람의 감정선이 어떻게 발전할지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된다. 극 중 모모는 하용중과 단둘의 생일파티를 가지며 하용중의 애정 표현을 이끌어내고, 하용중은 180도 달라진 태도로 모모를 향한 마음을 드러낸다. 이로 인해 관객들의 감정선 또한 롤러코스터를 타듯 변화하고 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제작진은 “이 장면은 모모와 하용중 뿐만 아니라, 모모와 파혼한 신주신, 그리고 보육원 동기인 금바라의 삶까지 송두리째 뒤흔들 후폭풍을 몰고 올 것”이라고 전하며 시청자들에게 11, 12회에 대한 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매 화 1%대 시청률에 머무르며 아쉬운 성적표를 받고 있는 ‘닥터신’이 이러한 고자극 전개로 시청률 반등을 노리고 있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여성의 이야기로, 오는 18일(토) 밤 10시 30분에 11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이태서 기자 / 사진= TV CHOSUN ‘닥터신’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께 '오늘 이 사람 실제로 보고 왔어'라고 말했을 때, 가장 먼저 전화가 올 것 같은 트롯 스타는?"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쫓아내야 하는 거 아니야?"…박명수, 부산 북항 상어 등장에 '우려' 한마디 ('라디오쇼')
    • 이준혁, 판 뒤집었다…시청률 4.6% 안착→글로벌 안방 평정→대세 등극한 韓 드라마
    • KBS 대형 사고 치나…'시청률 31.7%' 흥행 주역 등판→300억 쏟아부은 회심의 韓 드라마
    • '부부관계' 횟수로 생활비 계산…임신→골절에도 매일 잠자리 요구한 남편 ('영업비밀')
    • 서장훈, 美 생활 중 여동생과 "1년에 딱 1번 전화"→"서로 안 친해" 과거 발언 재조명
    • 이효리 "60억 평창동 주택에 돈벌레 有.. 돈 들어온다고 해서 안 죽여" ('연애전쟁')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박원숙 “빚잔치 할 땐 돈 문제가 가장 쉽다는 말 서운했는데.. 子 떠나보내고 실감” [RE:뷰]
      박원숙 “빚잔치 할 땐 돈 문제가 가장 쉽다는 말 서운했는데.. 子 떠나보내고 실감” [RE:뷰]
    • 고소영, 알고 보니 승마선수 출신 “어릴 때부터 말 좋아해” [RE:뷰]
      고소영, 알고 보니 승마선수 출신 “어릴 때부터 말 좋아해” [RE:뷰]
    •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 47살에 임신에 성공해서 2억원 짜리 출산 선물을 받은 여자 연예인
      47살에 임신에 성공해서 2억원 짜리 출산 선물을 받은 여자 연예인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박원숙 “빚잔치 할 땐 돈 문제가 가장 쉽다는 말 서운했는데.. 子 떠나보내고 실감” [RE:뷰]
      박원숙 “빚잔치 할 땐 돈 문제가 가장 쉽다는 말 서운했는데.. 子 떠나보내고 실감” [RE:뷰]
    • 고소영, 알고 보니 승마선수 출신 “어릴 때부터 말 좋아해” [RE:뷰]
      고소영, 알고 보니 승마선수 출신 “어릴 때부터 말 좋아해” [RE:뷰]
    •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 47살에 임신에 성공해서 2억원 짜리 출산 선물을 받은 여자 연예인
      47살에 임신에 성공해서 2억원 짜리 출산 선물을 받은 여자 연예인

    추천 뉴스

    • 1
      '뉴이스트 출신' 렌, '300억대 사기 혐의→구속' 차가원에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공식]

      엔터 

    • 2
      29기 옥순, 영수와 결별 4개월 만→치양마이서 여유로운 근황 [RE:스타]

      엔터 

    • 3
      30기 옥순♥영수, 결혼 발표하더니→웨딩 촬영까지 '일사천리'…선남선녀 비주얼 [RE:스타]

      엔터 

    • 4
      유명 女스타, 퇴출 경고에도 '비밀 열애'→뒤늦게 고백…"물의 일으켜 죄송" [RE:뷰]

      엔터 

    • 5
      박신혜♥최태준, 오늘(22일) 득녀…첫 딸 출산 "산모·아이 건강" [공식]

      이슈 

    지금 뜨는 뉴스

    • 1
      이혜정, 송중기 발걸음 뚝 끊겼다더니→'전화 한 통' 폭풍 자랑…"너무 설레어서" [RE:스타]

      엔터 

    • 2
      심수봉, 김다현 공개 저격→컨디션 난조로 기억도 못 했다…"내가 이렇게 말한 줄 몰라" ('사건반장')

      엔터 

    • 3
      "진짜 제니야?"…한소희, 무대인사 중 극 중 딸과 재회→'부부의 세계' 이후 6년만 [RE:스타]

      엔터 

    • 4
      여BJ 목에 흉기 겨누고 대치한 전 매니저, 경찰까지 상해→구속송치

      이슈 

    • 5
      '부활남' 구교환 "'구교환스러움'?, 알고 싶지 않아…늦지 않게 감독으로 돌아오고 싶어" [RE:인터뷰③]

      인터뷰 

    공유하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