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박해미가 다이어트에 성공했다며 8kg 감량 비화를 전했다.
24일 TV조선 ‘건강한 집2’에선 박해미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이어트 비하인드를 소개했다.
60대의 나이에도 화려한 금발과 이목구비로 여전한 아름다움을 뽐낸 박해미에 ‘건강한 집’ 패널들은 “자체발광이다” “바쁜 와중에도 피부가 엄청나다”며 감탄했다.
이날 박해미는 “내가 항상 50kg 대의 적정 몸무게를 유지해왔는데 딱히 체중 관리에 신경을 쓰지 않다가 몸무게를 쟀더니 앞자리가 바뀐 거다. 체중이 8kg이나 늘면서 60kg대로 불어난 걸 보며 ‘나도 나이가 드니까 살이 찌는구나’란 생각을 하게 됐다”고 입을 뗐다.
이어 “더 문제는 원래 장이 건강한 편이었는데 일 때문에 낮과 밤이 바뀌다 보니 장이 꽉 막히고 아랫배가 묵직해진 것”이라며 “이게 반복되면 변비가 되는 거라 위기감을 느끼고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그 결과 바로 8kg을 감량하고 정상체중으로 돌아왔다”라는 것이 박해미의 설명.
이는 MC 김지영도 공감하는 것이었다. 그는 “나이가 들어서 살이 찌기 시작하니까 이유를 알 수 없는 거다. 어릴 땐 일주일에서 한 달 정도 관리하면 4, 5kg 정도는 금방 뺐는데 이젠 그렇지 않다”고 토로했다. 아울러 “요즘은 아랫배도 묵직하고 화장실에 가도 시원한 느낌이 없다. 뭔가 얹힌 것처럼 속이 막힌 것 같은 느낌이 든다”며 거듭 불편을 호소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건강한 집2’ 방송화면 캡처




![‘가족관계증명서’ 한고은, 극단적 시도…깨어난 후 임지은에 “집 줘” 눈물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95422/CP-2022-0227-38890624-thumb-240x160.jpg)
![김규원 “첫 드라마에서 지성과 호흡, 많이 배워…눈만 봐도 눈물 연기 가능”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95031/CP-2022-0227-38890567-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