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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42.2% 이을 대작 나왔다…초호화 캐스팅에 시청자 기대만발

작성자 아바타 이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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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태서 기자]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이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오는 30일 첫 방송을 앞둔 이 드라마는 세상 제일 완벽남과 허당녀의 생사쟁탈전을 그린다. 저마다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고픈 다양한 세대가 얽히며 만드는 멜로 가족 드라마이다.

드라마는 윤종훈(고결 역), 정윤(고민호 역), 윤다훈(고대치 역), 문희경(은수정 역), 이호재(고강수 역), 정영숙(이영화 역)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출연해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극의 서사를 이끌어갈 윤종훈의 가족 스틸이 공개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극 중 고결과 고민호, 고대치는 시한부 판정을 받은 고강수 회장의 명령으로 후계자 레이스에 나선다. 이들은 각각의 사정으로 인해 긴장감 넘치는 후계자 쟁탈전을 벌이게 된다. 해외에서 10년 만에 돌아온 고결은 고대치와 함께 형 고민호와 대결을 펼치며 복잡한 가족 간의 갈등을 겪는다. 이에 더해 고대치 또한 아들들과의 경쟁이 불가피해지면서 삼부자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 흥미로운 전개가 기대된다.

또한, 고대치와 그의 아내 은수정은 서로 다른 성격을 지닌 환상의 부부 케미를 보여준다. 고대치는 가족 앞에서는 다혈질적이나 아내 은수정의 밝은 성격에 이끌려 웃음을 자아낸다. 이들 부부는 강수그룹의 지분을 두고 경쟁하면서도 서로의 뒷받침이 되어 극의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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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결은 할아버지 고강수와 할머니 이영화로부터 소중한 가족애를 느끼며 예상치 못한 상황에 힘든 날들을 지나간다. 두 어른의 사랑은 후계 구도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가족애의 가치를 다시 일깨워주며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고결 가족은 한 지붕 아래에서 갈등과 아픔, 사랑을 보여주며 깊이 있는 스토리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이재상 감독과 남선혜 작가가 의기투합한 이번 드라마는 ‘한 번 다녀왔습니다’, ‘아버지가 이상해’ 등에서 따뜻한 연출력을 보여준 이 감독과 트렌디한 필력을 가진 남 작가의 작품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리와 별난 아빠들’의 후속으로 방영되며, 3월 30일(월) 저녁 8시 30분 첫 방송을 기다리고 있다.

이태서 기자 / 사진=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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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1

    • cestlavie

      농담이 넘 심하군! 초호화 ?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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