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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오열…’시청률 13.1%→전 채널 1위’하더니 마침내 종영 앞둔 韓 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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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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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MBN의 음악 예능 ‘현역가왕3’가 5주 연속 화요일 전 채널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마지막 화가 다가오는 가운데, 이번 주 방송에서 시청률이 13.1%에 달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오는 10일에는 결승 2차전이 방영되며, 팬들을 위한 특별한 무대로 마지막 싸움이 펼쳐진다. 이번 회의 하이라이트는 TOP9이 가족들을 초대해 마지막 무대를 준비하는 것이다. 가족의 응원은 무대를 더욱 감동적으로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2대 가왕인 박서진은 한 무대를 보고 감정을 추스르지 못해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담길 예정이라 관심을 끈다.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는 그가 얼마나 큰 감동을 받을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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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전에서 TOP9은 ‘현역의 노래’ 미션을 통해 각자의 사연을 담은 솔로곡을 발표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가족과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소개하며 노래의 의미를 함께 나눌 계획이다. 제작진은 TOP9이 최종회에서 최선의 무대를 펼칠 것이라고 밝혔으며, 이번 시즌을 통해 대한민국 음악 예능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 이번 방송은 3월 10일 화요일 저녁에 생방송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팬들의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에게 많은 감동을 안겨줄 MBN ‘현역가왕3’의 마지막 회는 오는 10일 9시 50분 방송될 예정이다. 

김도현 기자 kdh@tvreport.co.kr / 사진 = 크레아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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