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연주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전현무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오정연은 7일 개인 계정에 “무사마와 함께온 포메 듀오, 지구·쿠로. 우리 보리를 쏙 빼닮은 포슬포슬한 인형들에 홀려 시간 가는 줄 몰랐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전현무와 사이좋게 강아지를 안고 미소 짓고 있다. 두 사람 모두 캡모자에 서로 다른 색상의 강아지를 안고 있어 눈에 띈다. 특히 비슷한 의상을 입고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해 시선을 모았다.
KBS 32기 아나운서로 입사한 오정연은 지난 2015년 KBS 퇴사 후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그는 2009년 전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과 9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나, 결혼 3년 만인 2012년 협의 이혼했다. 전현무는 KBS 32기 아나운서 출신으로 오정연과 동기다. 그는 2012년 KBS에서 퇴사한 후 여러 예능프로그램에서 MC로 활약 중이다.
앞서 전현무는 두 차례의 공개 열애로 주목받은 바 있다. 그는 2018년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인연을 맺은 모델 출신 방송인 한혜진과 교제를 인정했지만, 1년 만에 결별 소식을 전했다. 이후 KBS 아나운서 후배 이혜성과 약 3년간 만남을 이어갔으나 결별했다.
전현무는 KBS 아나운서 후배 홍주연과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홍주연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사당귀’)에 출연해 전현무를 이상형으로 언급한 바 있다. 특히 두 사람의 20살 나이차가 화제가 됐다.
김연주 기자 yeonjuk@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DB, 오정연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