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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중, 플럼에이앤씨와 동행 마무리…2년만 이별 [공식]

작성자 아바타 노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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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제박 기자] 배우 김아중이 2년 만에 소속사와 결별했다.

소속사 플럼에이앤씨는 22일 오전 “플럼에이앤씨와 김아중 배우는 신중한 논의 끝에 매니지먼트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하였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서로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동행해 온 김아중 배우에게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영광이었다”라고 전했다.

끝으로 “김아중 배우에게 변함없는 응원과 사랑을 주신 팬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앞으로 김아중 배우가 나아갈 새로운 행보에도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 보내주시기를 부탁한다”라며 “당사 또한 김아중 배우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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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아중은 2023년 플럼에이앤씨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플럼에이앤씨는 배우 강소라, 김동욱, 김한나, 김현숙, 유다인, 임시완, 이혜성, 민효린 등이 소속돼 있다.

한편, 김아중은 2004년 핸드폰 CF 광고로 데뷔해 2006년 영화 ‘미녀는 괴로워’에서 주연 강한나 역을 맡으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그는 ‘미녀는 괴로워’에서 영화 OST 곡 ‘마리아’를 부르며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여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김아중은 ‘나의 PS파트너’(2012), ‘더 킹’(2017), ‘나쁜 녀석들: 더 무비’(2019), 드라마 ‘해신’(2004), ‘별난여자 별난남자’(2005), ‘싸인’(2011), ‘그리드’(2022)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노제박 기자 njb@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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