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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영재 기자] 그룹 비투비의 멤버이자 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인 육성재가 쿠팡플레이의 ‘SNL 코리아’ 시즌 7의 새로운 호스트로 출격한다.
13일 엑스포츠뉴스에 따르면, 육성재는 ‘SNL 코리아’ 시즌 7의 게스트 호스트로 나선다. 다양한 패러디와 콩트를 통해 그만의 유쾌하고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출연만으로도 회차를 ‘레전드’로 만든다는 평가를 받는 ‘SNL 코리아’인 만큼, 육성재의 출연 소식에도 팬들과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육성재는 현재 SBS 드라마 ‘귀궁’에서 윤갑의 몸에 깃든 이무기 ‘강철이’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귀궁’은 무녀 여리와 천 년을 산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깊은 원한을 품은 존재 ‘팔척귀’와 맞서 싸우는 육신 쟁탈 판타지 로맨스를 그리는 작품으로, 배우 김지연과의 호흡도 화제가 되고 있다. 판타지 로맨스 장르 속에서 인간과 이무기 사이를 넘나드는 입체적인 캐릭터를 통해 배우로서의 역량을 입증하고 있는 중이다.
연기뿐만 아니라 예능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존재감으로 주목받고 있는 육성재는 팬들 사이에서 ‘육잘또'(육성재 잘생긴 또라이)라는 별명으로도 유명하다. 이미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그만의 유쾌한 존재감을 입증한 바 있다. 이러한 장점이 ‘SNL 코리아’의 포맷과 만나 어떤 시너지를 낼지 기대가 크다.
한편 ‘SNL 코리아’는 유명 인사를 매주 호스트로 초대해 다양한 사회 풍자, 패러디, 코미디 연기를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앞서 김사랑, 문채원 등이 출연해 화제성을 입증했다.
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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