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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제박 기자] 배우 고준희가 과거 통금시간이 10시였다고 밝혔다.
10일 채널 ‘고준희 GO’에는 ‘첫 브이로그가 지디 콘서트?! 부모님과 함께하는 나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는 고준희와 그의 부모가 가수 G-DRAGON의 콘서트 관람 후 함께 차를 타고 이동 중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평소에 준희 씨랑 얘기하면 옛날에 부모님이 좀 엄했다. FM이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그런 게 전혀 없으신 거 같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고준희는 “있다. 나는 밤 10시가 통금이었고 활동할 때 친구 집에서도 외박한 적이 한 번도 없다”라고 강력하게 부인했다.

이어 그는 “그런데 내가 촬영이 많아지면서 밤을 새우고 그러다 보니까 (통금이) 지켜질 수가 없지 않나. 그래서 머리를 썼다. 이게 촬영이 많아지고 밤샘 촬영이 있으면 통금을 어길 수가 있구나. 그래서 ‘미친 듯이 일을 해야겠다’라는 생각에 그때부터 일을 많이 한 계기가 된 것도 있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고준희 어머니가 “얘를 못 믿어서 통금을 정하고 그랬던 게 아니다. 나도 어릴 때 그렇게 컸다. 아빠랑 선을 봐서 만났는데도 9시에 집에 데려다줘야 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얘한테 간 거 같다”라고 털어놨고 고준희 또한 “엄마 아빠는 그게 당연한 거였다”라며 부모를 이해하는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고준희 아버지가 “딸 가진 부모 마음이 다 똑같지. 혹시라도 무슨 일 날까 봐”라고 말하자, 고준희는 고개를 저으며 “난 전혀 이해가 안 갔다”라고 다시 불평했다.
한편, 고준희는 2019년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된 여배우라는 루머에 휘말리며 긴 공백기를 가졌다. 이후 채널 ‘워크맨’에 출연해 “나는 버닝썬이 어딨는지도 모르고 가본적도 없다. 나는 줄곧 아니라고 얘기했지만 아무도 들어주지 않았다”라고 해명했다.
노제박 기자 njb@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고준희 GO’



















댓글2
ㅎㅎㅎ
원래 역사학하는 대부분이 좟파 그래서 우리나라가 이렇게된것.저신차립시다
원래 역사학하는 대부분이 좟파 그래서 우리나라가 이렇게된것.저신차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