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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윈터, 2년 연속 이온음료 모델 발탁

작성자 아바타 유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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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재희 기자] 이온보충음료 토레타가 지난해에 이어 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를 2년 연속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

코카콜라는 밝고 통통 튀는 매력의 ‘윈터’와 싱그러운 이온보충음료 토레타의 브랜드 이미지가 완벽히 부합하며 시너지를 발휘한 만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그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고 설명했다. 올해 토레타는 ‘가볍게 이온 실천’을 테마로 윈터와 함께 다양한 일상 속에서 토레타를 즐기는 모습으로 소비자들에게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갈 예정이다.

광고 공개 후 토레타를 연상시키는 밝은 초록색 원피스와 ‘윈터’의 금발이 어우러진 모습은 ‘이온보충음료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새로우면서 완벽한 조합이다’, ‘토레타! 모델 너무 잘 뽑았다’ 등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코카콜라 공식 채널에 게재된 토레타 광고 영상들은 조회수 총합 1,000만 회를 돌파하며 큰 관심을 받았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윈터’와 토레타가 만나 큰 인기를 끌었던 만큼 올해도 ‘윈터’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 소비자들에게 가벼운 이온 실천의 가치를 전달할 예정”이라며 “작년에 이어 더욱 큰 시너지를 낼 수 있기를 기대하며 모델 ‘윈터’와 토레타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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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 또한 “올해도 토레타와 함께하게 되어 정말 기쁘고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신 토레타와 윈터의 케미를 다시 한번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과채 수분과 이온이 함유되어 일상에서 가볍게 수분과 이온을 보충할 수 있는 ‘토레타’는 내달 ‘윈터’와 함께한 다양한 콘텐츠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유재희 기자 yjh@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코카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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