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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논란’ 임영웅, 드디어 기쁜 소식… 팬들 환호

작성자 아바타 노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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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제박 기자] 가수 임영웅이 ‘생활력 강해 보이는 연예인’ 투표에서 장원영, 김종국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는 지난 24일부터 30일까지 총 7일간 ‘어떤 상황이 와도 가족 안 굶길 것 같은 생활력 강해 보이는 스타는?’ 투표를 진행했다.

투표결과 임영웅이 1위, 장원영이 2위, 김종국이 3위를 차지했다.

총투표수 13,144표 중 임영웅은 3,271(25%) 표를 받았다. 그는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진(眞)에 오른 뒤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층으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특유의 밝은 미소와 따뜻한 이미지뿐만 아니라 과거 다양한 아르바이트 경험 등에서 비롯된 친근한 매력 역시 이번 투표에 반영이 된 것으로 보인다.

그는 편의점, 가게 서빙, 공장, 물류 등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지금은 트로트 가수를 넘어 예능, 배우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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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로는 1,376(11%) 표를 받은 장원영이 선정됐다. 그룹 아이브의 멤버인 장원영은 지난해 대한민국을 장악한 유행어 ‘럭키비키’를 탄생시킨 장본인이다. 평소 예능 등 방송에서도 긍정적인 마인드와 아이돌의 답지 않은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며 대중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3위는 1,360(11%) 표로 김종국이 차지했다. 1995년 듀오 그룹 ‘터보’로 데뷔한 김종국은 2001년 팀 해체 후 SBS ‘런닝맨’, ‘미운 우리 새끼’ 등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안겨줬다. 방송에서 김종국은 물티슈를 빨아 쓰고, 인터넷 쇼핑을 하지 않는 등 근검절약하는 모습들을 보여주며 연예계 대표 짠돌이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이 외에도 배구여제 김연경, 배우 마동석, 가수 아이유 등이 뒤를 이었다.

노제박 기자 njb@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지금 기억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영탁을 처음 좋아하게 된 순간을 평생 간직하는 대신, 내 인생에서 가장 아팠던 기억도 함께 남습니다. 반대로 그 아픈 기억을 완전히 지우면, 영탁을 좋아했던 모든 감정도 함께 사라집니다. 당신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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