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김대희, 이혼 해프닝에…”오해의 소지 남겼다” 사과

조회수: 

김현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현서 기자] 코미디언 김대희가 부캐 ‘꼰대희’ 이혼으로 대중에게 혼란을 끼쳐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24일 채널 ‘꼰대희’에는 ‘꼰대희입니다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앞서 ‘꼰대희’에서는 김대희와 신봉선이 30년을 함께 산 부부 콘셉트로 이혼 전문 변호사를 만났다. 과거 KBS2 ‘개그콘서트’ 코너 ‘밥 묵자’에서 부부 호흡을 맞췄던 이들은 별거 5년 차라는 설정으로 다시 만나 콩트를 펼쳤다. 단순 상황극이었지만, 김대희가 이혼한다는 내용으로 와전돼 퍼져나갔다. 

부캐 ‘꼰대희’로 카메라 앞에 선 김대희는 “먼저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며 “금번 저희 ‘꼰대희’ 채널에 업로드된 ‘이혼할 결심’이라는 콘텐츠로 인해 많은 분들에게 오해의 소지를 남긴 것 같아 이 영상을 찍게 됐다”라고 운을 뗐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그는 “저와 제 마누라인 뽕선이(신봉선 부캐)와의 이혼 상담이 마치 개그맨 김대희 씨 부부의 불화로 비친 점, 이 자리를 빌려 개그맨 김대희 씨와 제수씨께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사과했다.

김대희 부부는 문제 없이 잘 살고 있음을 알린 그는 “이번 해명 영상으로 인해 많은 분들의 오해가 풀리길 바라며 마지막으로 이혼할 결심이라는 영상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서도 저와 개그맨 김대희 씨 제수씨와는 아무런 관계가 아님을 이 자리를 통해 명확히 밝힌다”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꼰대희는 “내가 뭘 잘못했냐. 내가 이걸 왜 찍어야 하나. 나를 너무 닮아서 오해한 거를 내가 잘못한 게 없는데 마음에도 없는 소리를 내가 해야 하냐”라고 역정을 내 웃음을 자아냈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채널 ‘꼰대희’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께 '오늘 이 사람 실제로 보고 왔어'라고 말했을 때, 가장 먼저 전화가 올 것 같은 트롯 스타는?"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이슈] 랭킹 뉴스

    • 딘딘, 연기 욕심 고백 "함께 작업한 감독님 연락 와...잘 보고 있다고" [RE:뷰]
    • 김영철 "휴가+강연+유튜브 한 번에...'일 중독'은 장영란 때문에 생겨" [RE:뷰]
    • 하하 "내게 '무한도전'은 아련하고 아파" 고백...정준하도 "아직 막방 못봐" [RE:뷰]
    • 문상훈 "이동욱, 9년 전부터 날 알아봐준 마음 속 은인...큰 위로됐다" [RE:뷰]
    • '신보람♥' 지상렬, 1년 만에 축의금 건넸다…김하영 "꼭 국수 먹게 해주세요" [RE:스타]
    • 김대호, 솔로 탈출 못 하는 이유 "'자만추' 자리에서도 긴장에 온몸 굳어" [RE:뷰]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유재석, 억지 미담 터졌다…김지유 “좋은 말씀에 눈물” (‘런닝맨’) [종합]
      유재석, 억지 미담 터졌다…김지유 “좋은 말씀에 눈물” (‘런닝맨’) [종합]
    • 한승연, 손떨림→건강이상설 해명 “목 디스크 치료 중”
      한승연, 손떨림→건강이상설 해명 “목 디스크 치료 중”
    • 서울대 법대 행시 출신 아버지 밑에서 자란 연예인의 엄청난 학력
      서울대 법대 행시 출신 아버지 밑에서 자란 연예인의 엄청난 학력
    • 하객이 5천명 넘게 왔지만…결국 빚만 남았다는 연예인의 결혼식
      하객이 5천명 넘게 왔지만…결국 빚만 남았다는 연예인의 결혼식
    • 입사 3주차 신입의 엄마가 회사에 전화해 “우리 애한테 어려운 일 주지마”
      입사 3주차 신입의 엄마가 회사에 전화해 “우리 애한테 어려운 일 주지마”
    •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 의자에 몸까지 묶고 공부해 고려대 합격한 연예인 최고의 집념인 여배우
      의자에 몸까지 묶고 공부해 고려대 합격한 연예인 최고의 집념인 여배우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유재석, 억지 미담 터졌다…김지유 “좋은 말씀에 눈물” (‘런닝맨’) [종합]
      유재석, 억지 미담 터졌다…김지유 “좋은 말씀에 눈물” (‘런닝맨’) [종합]
    • 한승연, 손떨림→건강이상설 해명 “목 디스크 치료 중”
      한승연, 손떨림→건강이상설 해명 “목 디스크 치료 중”
    • 서울대 법대 행시 출신 아버지 밑에서 자란 연예인의 엄청난 학력
      서울대 법대 행시 출신 아버지 밑에서 자란 연예인의 엄청난 학력
    • 하객이 5천명 넘게 왔지만…결국 빚만 남았다는 연예인의 결혼식
      하객이 5천명 넘게 왔지만…결국 빚만 남았다는 연예인의 결혼식
    • 입사 3주차 신입의 엄마가 회사에 전화해 “우리 애한테 어려운 일 주지마”
      입사 3주차 신입의 엄마가 회사에 전화해 “우리 애한테 어려운 일 주지마”
    •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 의자에 몸까지 묶고 공부해 고려대 합격한 연예인 최고의 집념인 여배우
      의자에 몸까지 묶고 공부해 고려대 합격한 연예인 최고의 집념인 여배우

    추천 뉴스

    • 1
      장서희, 이름·과거 지우고 유모 잠입...전혜원과 신경전 '무슨 사연?' ('욕망의 덫')

      TV 

    • 2
      부모가 직접 子 신고까지? 버스 기사 사칭남, 충격의 가족사에 MC들 '술렁' ('탐비')

      TV 

    • 3
      '상습 음주운전' 女배우, 韓 떠나 프라하行→여행사 대표 성향에 맞았나…“현장 투어 직접 동행” [RE:스타]

      스타 

    • 4
      오초희, 변호사 남편과 쌍둥이 독박 육아 갈등? "벽과 대화하는 듯" 눈물 ('결혼지옥')

      TV 

    • 5
      이태성, 붕어빵 중3 아들 공개 "전교 1등 놓친 적 없어" ('동치미') [종합]

      TV 

    지금 뜨는 뉴스

    • 1
      리센느, 꿈 다 이루었다…연말무대도 출격 "99평 숙소→매니저 보너스" ('전참시') [종합]

      TV 

    • 2
      공형진, 이민설·은퇴설 부인 "사업 실패로 치아 빠져…20kg 쪘다" ('동치미')

      TV 

    • 3
      리센느, 숙소 이사 후 부모님 달라졌다 "이젠 호텔 아닌 숙소로" ('전참시')

      TV 

    • 4
      '유부녀킬러' 공효진, 아동 성범죄자 도주에…사고사 아닌 저격으로 처리 [종합]

      TV 

    • 5
      홍진호 "페이커와 대결? 내가 2등…성역이라 절대 못 건드려" ('아형') [종합]

      TV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