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김사랑이 독보적 미모를 뽐내며 뉴욕 여행을 만끽했다.
26일 김사랑의 유튜브 채널엔 “사랑은 뉴욕을 입는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공개된 영상엔 뉴욕 여행에 나선 김사랑의 모습이 담겼다. 직접 만든 베이컨 토스트로 뉴욕의 전경을 바라보며 여유롭게 아침식사를 한 그는 9.11 이후 재건됐다는 월드 트레이드 센터 단지를 찾았다. 그는 “스페인 건축가가 설계한 건축물인데 원래 좋아하던 건축가라 안 보고 갈 수 없었다”며 설렘을 고백했다.
이어 9.11 당시 파괴된 유일한 종교 시설인 세인트 니콜라스 성당과 세계무역센터 1, 2번 건물 자리에 만들어진 9.11 메모리얼 & 뮤지엄을 방문한 그는 “사진으로만 보던 곳인데 직접 와보니 마음이 조금 무거워진다. 연목 가장자리엔 희생자들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며 추모의 뜻을 전했다.



이날 김사랑은 뉴욕의 불금도 만끽했다. 가슴 부분이 과감하게 드러난 블랙 미니 원피스로 아름다움을 뽐낸 뉴욕의 핫플레이스라는 피자집들을 찾아 차례로 피자를 맛봤다. 야외에서 즐기는 피자의 맛에 김사랑은 “한국인 입맛에도 잘 맞을 맛”이라면서 “코로나19 이후 뉴욕엔 야장이 정말 많이 생겼다고 한다. 날씨 좋은 밤에 이렇게 밖에서 수다를 더니 너무 좋다”며 행복감을 뽐냈다.
아울러 재즈바에서 칵테일까지 마신 그는 “뉴욕의 밤에 칵테일 한 잔이라니, 괜히 기분이 좋아진다. 재즈까지 흐르니 오늘 밤은 더 특별하게 느껴진다”며 소감을 나타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김사랑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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