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금수저’ 재벌 2세, 허위 사실 유포해 주식시장 대혼란…”배신자 때문에 판 뒤집어져” (‘금수저전쟁’)

작성자 아바타 박혜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혜리 기자] 상류층 금수저와 하층민 금수저의 배신이 난무한 현장이 공개됐다. 11일과 12일 양일 공개된 U+모바일tv ‘금수저 전쟁’에서는 지난 주 ‘인터뷰 게임’에 이은 두 번째 메인 게임 ‘주식 투자 게임’이 펼쳐졌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보로서, 참가자들은 자신이 가진 정보를 다른 참가자와 교환 또는 연합하거나 경쟁자를 견제하는 전략을 짤 수도 있다. 일반 정보는 무료로 얻을 수 있지만, 고급 정보는 제로시티 코인으로 구매해야 한다.

무무, 인혜, 자인, 스타크 등 자산이 많은 시민들은 고급 정보를 구매했지만, 돈이 없는 먼성, 로빈슨, 제나는 일반 정보만 획득하며 시작부터 빈부 격차가 발생했다. 이런 가운데, 스타크와 인혜는 각자 가진 철강 종목에 대한 고급 정보를 공유하며 ‘철강브로’ 연합을 맺었다. 또 스타크는 윤씨와 연합하기로 하고 얻은 자동차 종목의 결정적인 정보를 인혜에게 귀띔해 나란히 대박을 터트렸다. 스타크를 믿고 정보를 제공했던 윤씨는 “누가 나를 배신해서 처음부터 그냥 판이 뒤집어 엎어졌다”라며 분노했다.

주식의 룰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해 고전하던 로빈슨은 자인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자인은 “어차피 부익부 빈익빈이 일어날 거다. 부에 끼지 못한다면 부를 가진 사람들과 함께 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그렇게 로빈슨은 자인 바라기가 되어 흡사 상하관계를 방불케 하는 연합을 맺게 됐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그렇게 2라운드가 시작되고, 1위로 급부상한 스타크를 견제하기 위한 자인의 은밀한 계략이 펼쳐졌다. 바로 로빈슨에게 “스타크에게 허위 사실을 유포하라”는 지시를 내린 것. 천재 플레이어 자인과의 연합을 놓칠 수 없었던 로빈슨은 자신이 가진 정보를 스타크와 인혜에게 틀리게 전달, 배신을 감행했다. 로빈슨이 준 가짜 정보를 철석같이 믿고 올인한 인혜는 해당 종목이 하락하자 충격에 빠졌다. 인혜는 “로빈슨이 아주 문제다. 이대로 가다가는 큰일 나겠다”라며 경악스러운 소감을 밝혔다.

첫날부터 비상한 두뇌를 무기로 독주를 펼쳤던 자인, 그를 위협하는 대항마 ‘철강브로’ 스타크&인혜, 배신자가 되어버린 로빈슨 네 사람의 운명이 과연 어떻게 될 것인지 ‘금수저 전쟁’ 다음 이야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제로 베이스 게임 ‘금수저 전쟁’은 U+모바일tv에서 매주 월, 화 0시에 공개된다.

박혜리 기자 phr@tvreport.co.kr / 사진= STUDIO X+U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지금 기억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영탁을 처음 좋아하게 된 순간을 평생 간직하는 대신, 내 인생에서 가장 아팠던 기억도 함께 남습니다. 반대로 그 아픈 기억을 완전히 지우면, 영탁을 좋아했던 모든 감정도 함께 사라집니다. 당신의 선택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이슈] 랭킹 뉴스

    • 이날만을 기다렸다…'역대급' 출연진→본방 7일 앞두고 '민심 정찰' 나선 韓 드라마
    • "올해 최고의 韓 영화" 이동진도 극찬…이창동, 제대로 칼 갈았다→오늘(23일) 드디어 개봉
    • 김지훈 깜짝 엔딩…'시청률 11.8%' 자체 최고 경신→시즌3 암시하며 '유종의 미' 거둔 韓 드라마
    • 불멸의 고전, 스크린에서 다시 만난다…60여 년 만에 재해석된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
    • '하얼빈 금메달' 前 국가대표 김건우, 은퇴 3개월 만 비보…향년 28세
    • "곡이라도 주겠다며 연신 사과"…심수봉, '폭언 저격' 김다현에 전한 사과 전말 [RE:뷰]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추천 뉴스

    • 1
      김상겸 아내 "친구들 다 임신했는데 나만 소식 없어.. 12억 정자+장어즙 효과 보길" ('동상')[종합]

      TV 

    • 2
      '최고령 산모' 한다감, 오늘(22일) 득남.. 47세에 엄마 됐다

      스타 

    • 3
      아이브, 시미즈에 애정 남다르네…안유진 "1등 아니면 돌아오지 마" ('스디파')

      TV 

    • 4
      '로또 1등' 이준혁, 회사 차린 오대환의 이직 제안 거절…"너 때문에 용기 냈다" [종합]

      TV 

    • 5
      이만기 "88세 장모님, 아들·딸 가면 '시큰둥'… 내 전화엔 벌떡 일어나" ('엄지의 제왕')

      TV 

    지금 뜨는 뉴스

    • 1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스타 

    • 2
      황보라, 노인 체험에 울컥 "부모님 생각나…임신 때 9kg↑보다 힘들어" ('몸신') [종합]

      TV 

    • 3
      신디 크로퍼드, 27살 子 가슴에 묻고 망연자실 "최고의 재활시설 찾았는데.." [할리웃통신]

      해외 

    • 4
      "불효녀 올림" 이금희, 별세한 母 이름으로 1천만원 기부 "어머니의 뜻" [RE:스타]

      스타 

    • 5
      '데뷔 35년 차' 유재석, 사상 첫 녹화 펑크 속 걱정 봇물→지켜온 철학은 그대로 [종합]

      스타 

    공유하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