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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한아름 기자] 배우 박보영(34)이 20대라고 해도 믿을 정도의 동안 미모를 뽐내,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12일, 배우 박보영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일상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영은 팔에 얼굴을 기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초근접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굴욕 없는 미모를 뽐내는 그의 모습이 많은 이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특히 박보영은 주름과 모공 없는 피부를 자랑하며 ‘연예계 대표 동안’임을 증명했다.
또 박보영은 거울 셀카도 공개했다. 앞머리를 내리고 머리카락을 길게 늘어뜨린 박보영은 청순한 매력을 자랑했다. 특히 휴대전화보다 작은 그의 얼굴 크기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박보영은 검은색 터틀넥을 입고 촬영한 사진도 게시했다. 그는 앞머리를 자연스럽게 넘겨 성숙한 분위기를 완성했으며, 카메라를 부드럽게 응시하며 큰 눈을 자랑했다.
박보영은 자신의 뒷모습도 공개했다. 착용하고 흰색 재킷을 입어 편안한 의상을 완성한 그는 청순하면서도 깨끗한 분위기가 물씬 풍겼다.
박보영의 게시물은 많은 관심을 받으며 게시 하루 만에 ‘좋아요’ 70만 개, 댓글 3,600개 이상을 달성했다. 한지민도 해당 게시글에 “오예! 부탁 들어주셔서 감사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박보영과 한지민은 BH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절친한 사이로 알려졌다.
박보영은 최근 배우 주지훈과 함께 디즈니+ 오리지널 드라마 ‘조명가게’ 촬영을 완료했다. ‘조명가게’는 디즈니+ 히트작 ‘무빙’의 강풀 작가가 집필한 작품이다.
한아름 기자 har@tvreport.co.kr / 사진= 박보영 소셜네트워크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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