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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앓이’ 우르르…변우석, 위버스 만들자마자 가입자수 ’10만명’ 돌파

작성자 아바타 유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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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소연 기자] 배우 변우석이 ‘위버스’에 입성하면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9일 변우석이 위버스 공식 커뮤니티와 프라이빗 채팅 서비스 ‘위버스 DM’을 오픈했다. 위버스 측은 “변우석의 합류로 위버스가 K-팝 아티스트와 해외 뮤지션에 이어 스타 배우들도 앞다퉈 찾는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임이 다시 한번 증명됐다”라고 밝혔다.

9일 오후 2시를 기준으로, 변우석 위버스 가입자 수는 10만 명을 넘어섰다. 현재 변우석은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류선재 역으로 열연을 펼치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위버스는 변우석의 공식 커뮤니티 오픈을 기념하며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할 전망이다. 위버스에 따르면, 변우석 커뮤니티에 해시태그 ‘#WELCOME_BYEONWOOSEOK’과 함께 환영인사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선정된 5명에게 친필 사인 폴라로이드 사진 1정을 증정할 예정이다. 해당 이벤트는 9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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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변우석은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상대 배우 김혜윤과 함께 완벽한 케미로 ‘로코천재’ 타이틀을 얻고 ‘선재 앓이’ 열풍을 이끌고 있다. ‘선재 업고 튀어’는 세상을 떠난 ‘최애’ 류선재(변우석)를 살리고자 15년 전 과거로 돌아간 임솔(김혜윤)의 이야기를 그린 타임슬립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해당 드라마는 웹소설 ‘내일의 으뜸’을 원작으로 한다.

변우석은 오는 6월부터 대만 타이베이를 시작으로 태국 방콕, 서울 홍콩 등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나설 전망이다. 변우석의 팬미팅 투어 ‘2024 ByeonWooSeok Asia Fanmeeting Tour ‘SUMMER LETTER”에 대한 상세 정보는 추후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지된다.

유소연 기자 ys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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