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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찰스엔터가 ‘모솔연애2’에 대한 자신의 지원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지난 12일 찰스엔터는 자신의 채널에 ‘돌아온 내 친구들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2/1~2화]’라는 제목의 리액션 영상을 공개했다.
찰스엔터는 시작에 앞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2(‘모솔연애2′)’ 리액션 영상 촬영 계기를 알렸다. 그는 “‘모솔연애2’가 드디어 나왔다. 편집 스케줄이 안 나올 것 같아서 넘어갈까 했는데, 연애 프로그램은 시즌2가 항상 레전드 아니냐. 모태솔로 대장으로서 이걸 놓칠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앞으로 계속 리액션을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지금 넷플릭스에서 ‘연애 실험실’ MC를 하고 있어서 마음이 조금 그렇다”며 심정을 고백했다. 이후 “내 프로그램이 잘돼야 한다. ‘연애 실험실’도 꼭 봐달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찰스엔터는 ‘모솔연애2’에 관한 자신의 비하인드도 언급했다. 특히 그는 ‘모솔연애2’의 지원자가 1만7,000명에 달했다는 이야기에 깜짝 놀라며 “솔직히 말하겠다. 저도 지원서를 썼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 다만 그는 “쓰다가 너무 뭐가 복잡해서 제출은 못 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모솔연애2’ 여성 출연자들의 외모에 감탄을 감추지 못하며 “나 진짜 시즌3 나가야 하나. 뽑아주시려나 몰라”라며 시즌3에 대한 출연 의사를 밝혔다.
지난 7일 공개된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2’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연애 예능 프로그램으로, 시즌1의 인기에 힘입어 새 시즌의 시작을 알렸다.
‘모솔연애2’는 경험치는 제로지만 기대치는 최고인 모태 솔로들의 첫 연애 도전기를 담았다. ‘모태솔로’로 알려진 찰스엔터는 다양한 연애 프로그램의 리액션 콘텐츠를 업로드하며 인지도를 얻은 바 있다.
김진수 기자 / 사진= 채널 ‘찰스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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