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진수 기자] 배우 최재원의 딸 최유빈이 여행지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최유빈 지난 5일 개인 계정에는 “아직도 못 헤어 나오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업로드됐다.
사진 속 최유빈은 휴양지 느낌이 물씬 풍기는 바다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등이 시원하게 파인 파란색 플라워 패턴 원피스를 입은 채 머리에는 꽃 모양의 핀을 달아 휴양지 분위기를 완성했다. 더불어 짧은 단발 스타일링으로 20세의 성숙함과 상큼함을 둘 다 잡은 모습을 보여줬다.
해당 게시물에 네티즌들의 반응도 뜨겁다. “물에 닿으면 인어공주로 변하는 거 아니냐”, “신혼여행 간 것 같다”, “바다 공주 파이팅” 등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최유빈은 지난 4월 종영한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 시즌2(‘내새연2’)’에 출연했다. 그는 마지막 화에서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와 최종 커플에 매칭되며 많은 이들의 지지를 얻었다. 방송이 끝난 후에도 그들은 ‘현커’임을 고백하며 현재까지도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개인 채널을 오픈해 방송 이후의 근황에 관해 전하고 있다. 지난 5월 그는 개인 채널에 ‘제1회 최유빈 청문회’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리며 성형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해당 영상에서 그는 “코는 안 했고 쌍꺼풀 수술은 두 번 했다”며 “첫 수술 후 너무 두껍게 돼 다시 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가장 최근에는 ‘내새연2’ 출연진들과 함께 한 가평 여행 영상을 게시해 방송 종영 후에도 출연진 간 두터운 친목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훈훈함을 안겼다.
최유빈은 ‘내새연2’에서 당돌한 매력으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맡으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그는 방송 중 배우 유태웅의 아들 유희동에게 잠시 호감을 표하기도 했으나, 최종화에서 끝내 윤후를 택하며 현실 동갑내기 커플이 됐다. 최유빈과 윤후는 한국과 미국이라는 장거리의 벽을 극복하고 현재까지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진수 기자 / 사진= 최유빈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