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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원게이’ 장용원, 오늘(27일)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

하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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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장용원이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으며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장용원은 27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3년 이상의 교제 끝에 결실을 맺게 됐다. 

장용원은 지난 4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결혼소식을 직접 전했다. 그는 “제가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소중한 사람을 만났다”라며 “오랜 시간 제 곁을 지켜준 여자친구와 앞으로 더 긴 시간을 약속하여, 올해 6월 결혼을 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 하루하루 알차게 예쁜 사랑하며 행복으로 가득찬 가정을 일구며 배우로서 작품활동도 더욱 열심히 하며 다양한 캐릭터로 만나 뵙겠다. 저의 새로운 시작을 축복해주시면 진심으로 감사하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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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결혼을 하루 앞둔 26일에는 “드디어 내일 갑니다. 성원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내알 멋진 모습으로 뵙겠습니다”라고 결혼을 앞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1993년생인 장용원은 ‘쌉니다 천리마마트’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영화 ‘늑대들’, ‘히든’, ‘전지적 독자 시점’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으며 최근에는 지난 4월 종영한 MBC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서 디자이너 제래미 역으로 안방 팬들을 만났다. 특히 2024년 채널 ‘예상치 못한 필름’ 콘텐츠를 통해 ‘용원게이’ 캐릭터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장용원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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