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윤희정 기자] 20일 오후 10시 30분께 매니저 갑질 및 불법 의료 행위 등 각종 의혹에 휩싸인 방송인 박나래가 첫 경찰 조사를 마치고 나와 추가 입장을 발표했다.
취재진 앞에 선 박나래는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사실이 아닌 부분을 바로 잡을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이날 박나래는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7시간 30분가량 강도 높은 조사를 받았다.
현재 경찰은 전 매니저들의 특수상해, 명예훼손 고소 건과 박나래 측의 공갈미수, 횡령 혐의 등 맞고소 건 등 7가지 사건을 검토 중이다.
윤희정 기자 yhj@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김부장’ 유지안, 소지섭 ‘금 선물’→비누인 줄 알고 방치…”엄마가 알아봐”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63007/CP-2022-0227-38899225-thumb-240x160.jpg)














댓글5
관심없음
아직도 할말이 많나보네, 전라도 의 자랑, 박나래 고향가서 나래빠 개업하면 한번 찿아가지
옛날에 흔한 일이었지 지금은 아니잖냐? 솔직히 옛날에는 음주운전도 흔했고 처벌도 가벼웠거든. 술 먹고 운전 좀 할 수 있는거지 이런 마인드..매니저도 박나래가 약속 어기기 이전까진 비밀을 잘 지켜주지 않았나? 그리고 매니저와 잘지내는 연예인이 훨씬 많은걸로 아는데?
박나래가무엇을그리잘못했나?매니저는배우의사생활과비밀을지켜줘야할책임과의무가있다.!저런식이면누가,매니저를고용하겠나?월급은받으먼되는거고,주사는ㅇ옛날에도흔한일이었다
장보고
박나래 조용히 자숙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