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태서 기자] 배우 정웅인의 첫째 딸 세윤과 둘째 딸 소윤이 몰라보게 달라진 미모를 자랑했다.
정웅인의 딸 정세윤과 정소윤은 10일 각자의 개인 계정에 중국 상해에서 여행 중 찍은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세윤과 정소윤은 중국 상해의 한 빈티지 샵에서 쇼핑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정소윤은 하얀색 테니스 치마에 빈티지 재킷과 롱 어그 부츠를 매치업한 채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근 마치 연예인과 같은 미모로 화제를 모았던 정소윤의 모습에 누리꾼들의 반응도 폭발적이다.
정세윤 역시 모델과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동생 정소윤과 달리 가죽 재킷에 청바지, 똥 머리 헤어스타일을 한 정세윤은 어린 시절 ‘한국의 수리 크루즈’로 불렸던 것을 실감케 하는 예쁜 미모를 자랑한다. 두 자매 모두 특유의 외모와 아우라로 힙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해당 게시글을 본 어머니 이지인 씨는 “참 신기하다. 조금씩 다르게 예쁘다”고 댓글을 남겨 예쁜 자녀들을 둔 어머니로서 뿌듯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누리꾼들 또한 “귀여워 죽겠네”, “세윤아 이뻐 보고 싶다. ‘아빠 어디가’ 왕팬이었는데”, “사진이 너무 잘 나왔네” 등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정세윤과 정소윤은 지난 2014년 아버지 정웅인과 함께 MBC 가족 예능 ‘아빠! 어디가? 시즌2’에 출연하여 온라인 이모·삼촌들로부터 큰 예쁨과 사랑을 받으며 큰 화제가 됐다. 특히 정소윤은 최근 ‘홍대 진로가 걱정인 학생 사진 찍어드리기’라는 영상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촬영을 진행하던 제작진이 정소윤의 외모를 보고 “배우가 될 상”이라고 감탄했고, 정소윤이 “사실 방송에 많이 나왔다”고 밝히며 과거 ‘아빠! 어디가? 시즌2’에 출연한 경험이 있다고 말했다.
정웅인은 지난 2006년 6월, 12살 연하의 배우자 이지인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고, 슬하에 세 딸을 두었다.


이태서 기자 lts@tvreport.co.kr / 사진= 정세윤, 정소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