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kg 아니고 53kg” 공효진, ‘♥10살 연하’ 케빈오와 뉴욕서 달콤한 휴가 [RE:스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나래 기자] 배우 공효진이 남편인 가수 케빈오의 고향 미국 뉴욕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며 한층 건강해진 근황과 함께 달콤한 신혼 생활의 행복을 전했다.

공효진은 최근 개인 계정에 “올해 처음 쉬는 날들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뉴욕에서 보내는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공효진은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차림으로 뉴욕 거리를 자유롭게 거니는가 하면, 남편 케빈오와 나란히 다정하게 찍은 셀카를 통해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원피스를 입은 모습과 함께 “저는 44kg 아니고 53kg이에요”라는 문구를 올려 눈길을 끌었다. 앞서 그는 과거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체중이 44kg까지 급격히 줄었던 적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팬들은 그가 건강을 완전히 회복했음을 알려주는 이번 소식에 뜨거운 반가움과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22년 10월, 10살 연하인 케빈오의 고향 뉴욕에서 친지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2023년 12월 현역으로 입대한 케빈오가 성실히 국방의 의무를 마친 뒤 공효진의 곁으로 돌아 오면서, 결혼 4년 차를 맞이한 두 사람은 한층 더 안정되고 여유로운 신혼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진행된 MBC 새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 제작발표회에서도 공효진의 행복한 신혼생활을 엿볼 수 있었다. 이날 공효진은 “결혼을 했기 때문에 이번 유부녀 역할에 훨씬 편하게 몰입할 수 있었다”며 웃어 보였다. 이어 “시어머니라는 존재가 어떤 의미인지 실제 경험을 통해 비로소 깊이 알게 됐다”고 덧붙였다. 또한 현장에서 남편 케빈오의 다정한 애칭을 깜짝 공개하며 “내 남편도 나를 ‘내 보물’이라고 부른다. 실제로 사랑꾼 남편이 존재하더라. 저 역시 아주 달콤한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다”고 밝혀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이 가운데 1999년 영화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로 데뷔해 다채로운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공효진은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 ‘당분간 공효진’을 통해 팬들과 친근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드라마 ‘유부녀 킬러’에서 평범한 주부와 전설의 저격수 킹피셔를 넘나드는 주인공 유보나 역을 열연하며 일과 사랑을 모두 잡은 행보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김나래 기자 / 사진= 공효진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2213449/CP-2022-0227-39922674-thumb-240x160.jpg)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2211510/CP-2022-0227-3992241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