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미 (32574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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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MZ 사이에서도 인기만점.. 몰려든 인파에 함박미소 [RE:뷰] [TV리포트=이혜미 기자] 가수 송가인이 직접 거리로 나가 MZ 인기를 실감했다. 무슨 사연일까. 4일 송가인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체를 숨기고 꽃집에 취업한 송가인! 송가인과 영상통화하면 카네이션이 공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송가인은 어버이날을 앞 -
故김수미 떠난 지 19개월 만.. 남편 정창규 씨 별세 [TV리포트=이혜미 기자] 고(故) 김수미의 남편 정창규 씨가 별세했다. 향년 80세. 4일 유족에 따르면 고인은 이날 오후 1시 11분께 세상을 떠났다. 김수미가 눈을 감은지 1년 7개월 만에 전해진 비보다. 고인의 빈소는 한양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에 마련됐으며 -
강수지, 김국진과 결혼 8년차에도 여전한 부부애 "하루 일과 마치고 일상 공유" [RE:뷰] [TV리포트=이혜미 기자] 가수 강수지가 남편 김국진과 함께 지내는 부부침실을 공개했다. 강수지는 하루 일과를 마친 뒤 김국진과 일상을 공유한다는 고백으로 변치 않는 부부금슬을 뽐냈다. 4일 강수지의 유튜브 채널엔 "수지와 국진의 안방을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
김혜수, 세월을 거스른 미녀.. 펑크룩도 찰떡 [RE:스타]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김혜수가 다채로운 매력의 근황을 공유했다. 김혜수는 4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별 다른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다양한 일상을 만끽 중인 김혜수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김혜수는 키치한 패턴이 돋보이는 니트에 -
故안나 니콜 스미스 딸, 공식석상 등장.. "사람들이 母 따라 하길 원해" [할리웃통신]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비극적인 개인사로 잘 알려진 미국 모델 안나 니콜 스미스의 딸 대니얼린 버크헤드가 성인이 돼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3일(현지시각) 피플에 따르면 대니얼린은 아버지 래리 버크헤드와 함께 지난 1일 '켄터키 더비' 반스터블 브라 -
고윤정, 친모 배종옥 모성애 부정 "딸 버린 거 들키지 마" ('모자무싸')[종합]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모자무싸' 고윤정이 배종옥의 모성애를 부정하며 오랜 앙금을 드러냈다. 3일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선 친모 정희(배종옥 분)를 밀어내는 은아(고윤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아가 동만(구교환 분)의 집을 찾 -
공명, 신혜선에 반했다... "예쁘네" 충동적 입맞춤 ('은밀한 감사')[종합]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은밀한 감사' 공명이 신혜선의 '은밀한 매력'에 푹 빠졌다. 3일 tvN '은밀한 감사'에선 인아(신혜선 분)의 인간적인 면모에서 호감을 느끼는 기준(공명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인아가 기준에게 '누드모델' 취미를 들키고도 의연한 반 -
아이비, '얼굴이 왜 이래' 악플에 당당 대응 "외모·나이 지적 안하면 죽는 듯" [RE:스타] [TV리포트=이혜미 기자] 가수 아이비가 외모 관련 악플에 당당하게 맞섰다. 지난 2일 아이비의 소셜 계정엔 "레전드 사건 발생"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동영상 한 편이 게시됐다. 영상 속 아이비는 주변의 소음에 "너무 시끄러워"라며 불편을 호소하는 모습으로 이를 들은 -
박세미 "갈비뼈 연골로 코 재수술, 4개월 지났는데도 아리고 불편" [RE:뷰]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방송인 박세미가 코 재수술 후 불편함을 호소하며 '신중한 선택'을 강조했다. 3일 박세미의 유튜브 채널엔 "주어진 대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 속 박세미는 "내가 경락을 받으려고 숍에 갔는데 퇴짜를 맞았다. '코 수술을 해서 -
허찬미 "아이돌 출신 트로트 가수란 이유로 편견 有, 인정 못 받는 느낌" ('백반기행') [TV리포트=이혜미 기자] 가수 허찬미가 아이돌 출신 트로트가수란 이유로 편견과 싸우고 있다며 감춰온 속 앓이를 전했다. 3일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선 허찬미와 이소나가 게스트로 출연해 춘천 맛 기행을 함께했다. 아이돌 출신으로 남녀공학, 파이브돌스 등으 -
샤를리즈 테론 "내 딸들 스스로 직업 구하고 돈 벌어야 할 것" [할리웃통신]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유명인 부모를 등에 업은 네포베이비들이 할리우드를 강타한 가운데 배우 샤를리즈 테론이 자신만의 육아 지론을 전했다. 테론은 자신의 자녀들을 할리우드의 안전망 속에서 자라지 않게 할 것이라고 했다. 3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최근 테론 -
딘딘, 이준에 '천재성' 어필했다 "제작진보다 위를 생각해야.." 꺼드럭 ('1박') [TV리포트=이혜미 기자] '1박2일' 딘딘이 '천재성'을 어필하며 이준을 홀렸다. 3일 KBS 2TV '1박2일'에선 김종민 문세윤 이준 딘딘 유선호의 전남 나주 여행기가 펼쳐졌다. 이날 잠자리 복불복이 걸린 추적 요구르트 레이스에서 김종민과 문세윤, 유선호가 배신을 -
진태현, '이숙캠' 감싸 안았다 "섭섭함 NO, 멋지게 보내주길"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진태현의 '이혼숙려캠프' 하차를 두고 아쉬움 가득한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진태현 본인이 직접 나섰다. 진태현은 '이혼숙려캠프' 하차 과정에서 섭섭함과 속상함을 느끼지 않았다고 했다. 진태현은 3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지난주 나 -
케플러 김채현, 발레복 논란에 "내가 직접 고른 옷, 예뻐 보이고 싶었을 뿐" 해명 [TV리포트=이혜미 기자] 그룹 케플러 김채현이 발레복 노출 논란과 관련해 직접 해명했다. 김채현은 2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그 옷은 내가 고른 것이다. 발레는 핑크 아닌가. 입을 수 있는 옷들이 다 칙칙해서 핑크를 택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최근 불거진 노출 -
'살목지' 역대 공포영화 흥행 TOP3 등극.. '폰' 이어 '곤지암'도 잡으러 간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영화 '살목지'가 알짜배기 흥행으로 역대 공포영화 흥행 3위에 랭크됐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살목지'는 이날 누적 관객수 260만 명을 돌파하며 새 기록을 세웠다. 이에 따라 '살목지'는 2002년 작인 '폰 -
'방신' 양준혁 "사업 키우는데 100억 가까이 들어.. 대출은 당연" ('사당귀')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전 야구선수 양준혁이 방어 사업가로 자리매김하기까지 약 100억이 들었다며 관련 사연을 전했다. 3일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선 양준혁, 정지선의 보스라이프가 펼쳐졌다. 이날 양준혁은 포항 방어 양식장을 찾은 정지선 모자에 -
이지혜, 가족여행 중 서지영 만났다.. 앙금 털고 "내 찐친" [RE:스타]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가족여행 중 옛 동료 서지영과 우연히 재회했다. 이지혜는 3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행은 다신 없다고 혼을 내다가도 아이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 '이래서 여행을 다니지' 싶다"면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
해리 스타일스♥조이 크래비츠, 약혼 한 달 만에.. "결혼식 2회+임신 계획 중" [할리웃통신] [TV리포트=이혜미 기자] 가수 해리 스타일스와 그의 약혼녀 조이 크래비츠가 두 번의 결혼식과 2세를 계획 중이라는 보도가 나와 눈길을 끈다. 2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는 소식통의 발언을 인용해 "두 사람의 결혼 계획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확실한 건 조이가 아버지 -
구교환, 고윤정 전 남친 만났다.. "보석 같은 여자 받들어 모셔" ('모자무싸')[종합] [TV리포트=이혜미 기자] 구교환이 '보석' 고윤정을 알아보지 못하고 상처 주는 전 남자친구를 만나 분노의 일침을 날렸다. 2일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선 은아(고윤정 분)를 보석 같은 존재라 칭하며 그를 '추앙'하는 동만(구교환 분)의 모습 -
공명, 신혜선 비밀 알았다.. "취미로 모델 일" ('은밀한 감사')[종합]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은밀한 감사' 공명이 신혜선의 맨 얼굴과 마주했다. 2일 tvN '은밀한 감사'에선 인아(신혜선 분)의 본성과 비밀을 알고 경악하는 기준(공명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인아의 사생활에 대한 투고가 사내 메일로 전송된 가운데 정작 인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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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 “로코물 첫 도전, ‘멜로 장인’ 정해인이 많이 도와줬다”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43838/CP-2022-0227-38898294-thumb-240x16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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