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효진 (3330 Posts)
-
'박보영 닮은꼴' 이성미 딸, 모델 데뷔했다…母와 '한복 런웨이' 깜짝 등장 [RE:뷰] [TV리포트=배효진 기자] 코미디언 이성미의 딸 조은별이 어머니와 함께 런웨이에 올랐다. 지난 14일 채널 '이성미의 나는 꼰대다'에는 '딸 은별이와 함께 한복 모델에 도전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성미는 "박술녀 선생님이 한복 패션쇼를 하는데 제가 그 -
'학폭 의혹·폭행 전과' 황영웅, 공영방송 OST 참여→음원 발매...결국 사과 엔딩 [전문] [TV리포트=배효진 기자] 학교폭력 논란으로 방송에서 하차한 가수 황영웅의 OST 가창을 둘러싼 논란에 제작사가 입장을 내놨다. 14일 냠냠엔터테인먼트는 "많은 혼란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제작사 측은 황영웅이 부른 OST는 -
'47세' 이지아, 몰라보게 달라진 얼굴→성형설 또 불붙었다 [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배우 이지아가 달라진 얼굴로 시선을 모으며 성형설이 다시 불거졌다. 이지아는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호프'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레드카펫에 오른 그는 한층 달라진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두고 -
이하늘, 이혼→재산 정리→동생 사망 연이은 악재…"김창열과 불화로 행사 끊겨, 2억 배상까지" [RE:뷰] [TV리포트=배효진 기자] 그룹 'DJDOC' 멤버 이하늘이 과거 겪었던 경제적 어려움을 털어놨다. 지난 13일 이하늘의 채널에는 '연예 활동 중 힘들었던 시기(이혼 후 코로나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그는 "DJ DOC를 하면서 항상 돈은 언제든지 벌 수 -
'트랜스젠더' 풍자, 생리통 희화화 발언에 "선 넘었다" 지적 속…사과 無→영상 '삭제' [TV리포트=배효진 기자] 트렌스젠더 방송인 풍자가 생리통 희화화 논란이 불거지자, 편집본 영상을 삭제했다. 지난 6일 채널 '풍자테레비'에는 '풍기루의 만 칼로리 돼지 파티 신기루의 냅다까라 망한 연애 상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해당 영상에서 신기루와 치킨 -
스윙스, 배우 전향→다이어트 선언하더니 '모델'됐다…"조만간 홈쇼핑도" [RE:뷰] [TV리포트=배효진 기자] 래퍼 스윙스가 배우 전향에 이어 이번엔 홍보 모델로 대중 앞에 섰다. 지난 11일 채널 '에겐남 스윙스'에 공개된 영상에서 스윙스는 "처음으로 유니클로랑 광고를 하게 됐다"고 운을 뗐다. 협업의 계기를 두고는 "한 반년 전부터 계속 이 브랜드 -
고영욱, 'AV 배우' 전향 선언→유재석 저격하더니…故 김성재까지 '끌올' [RE:스타] [TV리포트=배효진 기자] 미성년자 성범죄 혐의로 연예계에서 퇴출된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반성 없는 행보로 다시 구설에 올랐다. 고영욱은 지난 13일 자신의 계정에 고(故) 김성재 솔로 1집 수록곡 '염세주의자' 뮤직비디오를 공유했다. 그는 "1집 앨범 수록곡 -
'이대은♥' 트루디, 산후 우울증→또 병원行…"주님, 절 데려가지 마소서" [RE:스타] [TV리포트=배효진 기자] 래퍼 트루디가 건강 이상을 호소하며 병원을 찾았다. 트루디는 지난 13일 개인 계정에 병원에서 수액을 맞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그는 "갑자기 몸살, 오한, 난리통. 내일 스케줄을 위해 수액"이라며 컨디션 난조를 알렸다. "엄마는 아프면 안 -
'부친상' 배기성, '청력 상실 위기' 속 뒤늦은 후회…"난청 알린 다음 날 父 쓰러져" ('사랑꾼') [TV리포트=배효진 기자] 가수 배기성이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13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5주년 기념 3부작 특집 '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 본선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가장 눈길을 끈 건 배기성이었다. M4의 '널 위 -
'44세' 이상윤, 공개열애 2번 끝 '미혼' 고수→"연기하는 지금이 제일 즐겁다" [RE:뷰] [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배우 이상윤이 연기에 몰입하며 결혼은 뒷전으로 미뤄뒀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신구·조달환·이상윤, 너희가 짠하는 맛을 알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배우 신구, 조달환, 이상윤이 게스트로 -
'재혼' 서동주, '계류 유산→시험관 재도전' 속 의미심장…"쓸데없는 욕심" [RE:스타] [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방송인 겸 변호사 서동주가 행복에 관한 진솔한 마음을 전했다. 서동주는 지난 12일 자신의 계정에 남편과 함께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집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내는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서동주는 남편의 팔짱을 낀 채 미 -
"부모 찬스 NO"…'연예인 2세' 꼬리표 거부→자력으로 성공가도 개척한 ★들 [종합] [TV리포트=배효진 기자] 최근 연예계에는 부모의 유명세보다 자신의 이름과 실력으로 인정받으려는 스타 2세들의 행보가 이목을 끌고 있다. 유명 부모를 둔 2세들은 데뷔 전부터 관심을 받기 쉽다. 그러나 일부는 가족관계를 숨기거나 활동명을 따로 정하는 방식으로 스스로 경 -
'37세' 김윤지, 시술 두 달 만에 확 달라진 얼굴→비포·애프터 직접 인증 [RE:뷰] [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배우 겸 가수 김윤지가 피부 시술 전후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채널 'ns윤지'에는 '요즘 내 피부가 좋아진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김윤지는 8년 만에 단발머리로 변신하기 위해 미용실을 찾았다. 그는 "요새 몸이 -
배다해, '시험관' 고충 속 100세 시父와 합가→'장수 식단' 돌봄 풀코스 [RE:뷰] [TV리포트=배효진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배다해가 100세 시할아버지와 함께 생활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채널 '다해는다해'에는 '100세 시할아버님 장수 식단, 한 지붕 두 가족 세 사람 적응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배다해는 아침부 -
'미녀 코미디언' 맹승지, 코 성형 12년 만 '인중축소' 결단…"엄마 몰래" [RE:스타] [TV리포트=배효진 기자] 코미디언 출신 배우 맹승지가 12년 만에 성형수술 사실을 직접 전했다. 맹승지는 지난 11일 개인 계정을 통해 "5년 고민하다가 드디어 했다"며 인중축소술을 받았다고 알렸다. 그는 "예전부터 하고 싶었지만 가장 걱정됐던 건 흉터였다"며 "티 -
'옥장판' 사과 요구 속…김호영, 일주일째 침묵→'뮤지컬 대모' 최정원과 데이트 [RE:스타] [TV리포트=배효진 기자]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옥주현의 공개 해명 요구에도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김호영은 13일 개인 계정에 "정원 선배랑 데이트"라며 '뮤지컬 대모' 최정원과 함께 출연한 영상 링크를 공유했다. 다만 최근 불거진 '옥장판' 논란과 관련해 -
하현곤, '클릭비' 11년 만 완전체→깜짝 결혼 발표 '겹경사'…"가을 교회서 예식" ('라디오쇼') [TV리포트=배효진 기자] 그룹 '클릭비' 멤버 하현곤이 라디오 생방송을 통해 결혼 계획을 처음 공개했다. 13일 전파를 탄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클릭비 멤버들이 출연해 오랜만에 완전체 근황을 전했다. 이날 하현곤은 "오늘 처음 말씀드리는 것 -
'36세' 박세미, 전 남친 실체 폭로…"내 돈으로 커플 여행→'위암' 거짓말로 이별" ('미우새') [TV리포트=배효진 기자] 코미디언 박세미가 전 남자친구들에게 들었던 황당한 거짓말을 언급하며 분노를 표출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황석정, 최진혁, 박세미, 조진세가 탐정사무소를 찾아 이야기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박세미는 "20대 초 -
"구토·설사로 약물 중단"…풍자, 33kg 감량→확 달라진 비주얼에 '깜짝' [RE:스타] [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방송인 풍자가 33kg 감량 이후 한층 달라진 비주얼을 공개했다. 풍자는 지난 12일 개인 계정에 별다른 설명 없이 공항에서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권을 손에 든 채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는 모습이 담겼다. 흰색 티셔츠 -
'15억 사기 피해' 양치승, 식당 개업 이어 앱 개발까지 "전현무 조언…특허도 내" [RE:뷰] [TV리포트=배효진 기자] 헬스트레이너 출신 방송인 양치승이 전현무의 조언을 계기로 개발한 맛집 추천 앱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채널 '양치승의 막튜브'에는 '25년 만에 체육관에서 나와 고삐 풀린 양치승'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양치승은 "제가 지금
adsupport@fastviewkorea.com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