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방송인 정선희가 힘들었던 시절 절친 홍진경의 위로에 펑펑 울었다며 관련 사연을 전했다.
1일 정선희의 유튜브 채널엔 “30년 절친 정선희 홍진경 처음으로 함께 제주도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정선희와 홍진경은 30년 인연의 절친이다. 이날 정선희와 제주도 여행에 나선 홍진경은 “선희 언니가 밖에 잘 안 나오는데 이렇게 제주도까지 왔다. 언니와 제주도 여행은 처음”이라며 기뻐했다.
이어 “언니가 집 밖에 너무 안나온다. 한 번 불러내려면 정말 힘들다”고 덧붙였다.
이에 정선희는 “내가 힘들 때 홍진경이 우리 집까지 찾아왔다. 본인도 대상포진을 앓고 있는데 나 드라이브 시켜준다고 온 거다. 그때 내가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며 고마움을 표했고, 홍진경은 “그럼 좀 나오라. 나와서 햇빛도 보고 사람도 만나라”며 진심 어린 조언을 전했다.
과거 제주도에서 거주했던 그는 “제주도 살 때 제일 좋았던 건 차가 막히지 않는다는 거다. 내가 드라이브를 좋아하는데 서울은 어딜 가도 막힌다. 제주에 오랜만에 오니 ‘제주병’ 걸리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날 자연광에서 정선희를 본 홍진경은 “누가 그러더라. 정선희 안 늙는 게 너무 놀랍다고. 피부관리를 어떻게 하는 건가. 모공이 없다”며 감탄을 표했다.
이에 정선희가 “나 지금 4년째 피부과를 안가고 있다”고 하자 홍진경은 “보통 관리 안하는 사람들이 더 피부가 좋더라. 언니 요즘 진짜 인물 났다. 연애만 하면 된다”고 말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정선희 유튜브 캡처





![매튜 맥커너히 “멕시코서 경찰 검문, 제니퍼 로페즈 이름 팔아 위기 모면” [할리웃통신]](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15220521/CP-2022-0227-39051261-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