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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팝스타 셰어가 40살 연하 남자친구와 결혼설에 휩싸였다.
8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는 소식통의 발언을 인용해 “셰어가 80번째 생일을 앞두고 남자친구 알렉산더 에드워즈와 결혼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소식통은 “셰어는 에드워즈와의 나이차를 전혀 신경 쓰지 않고 두 사람 모두 서로에게 헌신할 준비가 돼 있다. 셰어는 다가오는 80번째 생일이 에드워즈와 결혼식을 올리기에 완벽한 시기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다만, 이번 결혼설과 관련해 셰어 측 대변인은 “사실이 아니”라고 일축했다.
앞서 셰어는 지난 11월 CBS Mornings에 출연해 에드워즈와의 40살 나이차가 비판을 받는 데 대한 심경을 전했다. 그는 “그들이 내 삶을 사는 게 아니”라며 “우리 사이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아무도 모른다. 나는 그저 즐거울 뿐”이라고 일축했다.
이어 “나는 그를 정말 사랑한다. 그는 아름다운 사람이다. 내가 만난 사람 중 가장 재능 있는 사람 중 한 명”이라며 에드워즈를 향한 애정을 전했다.
셰어와 에드워즈는 지난 2022년 열애를 공식화 했다. 당시 셰어는 “누가 뭐라도 하든 전혀 신경 안 쓴다. 우리를 미워하는 사람들은 계속 미워할 것이다. 지금 우리는 행복하다. 다른 건 중요하지 않다”라며 당당하게 열애를 고백했다.
이듬해 이들은 베르사체 가을 패션쇼에 동반 참석하며 공개 연인의 행보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셰어는 에드워즈와 관계를 맺기 전 소니 보노, 그렉 올맨과 결혼했으나 모두 이혼했다. 결별 후에는 톰 크루즈, 진 시몬스 등과 데이트를 한 것으로 유명하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셰어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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