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톱스타 부부의 딸로 산다는 것. 할리우드 배우 알렉 볼드윈과 킴 베이싱어의 딸 아일랜드 볼드윈이 외로웠던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22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아일랜드는 지난 20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나는 더 이상 ‘자기애적이고 신뢰할 수 없는 중독자 가족’의 무게를 지고 있지 않다”라고 밝혔다.
그는 “나는 부모님 없이 자랐고 의지할 형제자매도 없었다. 그렇기에 특정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한다고 느꼈다. 그들의 인정과 칭찬은 내게 큰 의미가 있었다”라며 “그들이 얼마나 독한 존재인지 깨달은 것보다 큰 해방감은 없다”라고 털어놨다.
지난 2022년 뮤지션 RAC와 결혼, 이듬해 첫 딸을 품에 안은 아일랜드는 “내 딸은 그런 사람들에 대해 알 필요가 없다. 나는 그들로부터 내 딸을 보호할 수 있다. 내가 생각하는 이상의 가족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수 있다”라고 강하게 말했다.
그는 또 어머니 베이싱어를 입에 올리고 “어머니에게 매일 사랑한다고 말하라. 전에는 상상도 못한 방식으로 어머니를 이해하게 될 거다. 당신은 그 누구도 바꿀 수 없다. 그러니 앞서가고 있는 동안 그만두라. 당신은 뚱뚱하지 않다”라고 덧붙였다.
아일랜드 볼드윈은 알렉 볼드윈과 킴 베이싱어의 딸로 모델 겸 배우로 활동 중이다.
당대의 섹시스타로 불렸던 베이싱어는 지난 1993년 볼드윈과 웨딩마치를 울렸으나 결혼 9년 만인 2002년 이혼했다. 이후 볼드윈은 힐라리아 볼드윈과 재혼했고, 이미 두 번의 이혼을 겪은 베이싱어는 에미넴, 프린스, 미치 스톤 등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LA 컨피덴셜’ 스틸, 알렉 볼드윈 소셜





![안보현, 배우 된 결정적 계기=김우빈→”전역 후 곧바로 상경”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90008/CP-2022-0227-38900422-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