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양원모 기자] 일본 배우 야마다 타카유키(42)의 백발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4일 유명 헤어 디자이너 아오키 리나는 인스타그램에 “여전히 대단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는 글과 함께 지인의 예식장에서 야마다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야마다는 덥수룩한 머리에 머리를 치렁치렁 기른 상태였다. 군데군데 섞인 백발이 눈길을 끌었다. 평소 이미지와는 크게 다른 모습에 팬들은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냐”, “지브리 영화감독 같다”, “츄바카가 떠오른다”, “신선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1983년생으로 올해 만 42살이 된 야마다는 1999년 드라마 ‘사이코메트러 에지’로 데뷔한 뒤 20년 넘게 일본 연예계를 대표하는 실력파 배우로 활약해왔다.
영화 ‘크로우즈 제로’의 세리자와 타마오 역을 비롯해 드라마 ‘백야행’, 영화 ‘전차남’, ‘사채꾼 우시지마’, 넷플릭스 시리즈 ‘살색의 감독 무라니시’ 등에서 주·조연을 맡아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해왔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굿뉴스’에 출연해 설경구, 홍경 등 한국 배우들과 처음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야마다는 “많은 의미에서 배울 기회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여러 나라와 공동으로 작업할 수 있다면 적극적으로 해보자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아오키 리나





![하영 “로코물 첫 도전, ‘멜로 장인’ 정해인이 많이 도와줬다”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43838/CP-2022-0227-38898294-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