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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은주영 기자] ‘명탐정 코난’ 추리나잇 상영회가 화제 속에 매진됐다.
오는 19일 개봉을 앞둔 영화 ‘명탐정 코난: 17년 전의 진상'(이하 ‘명탐정 코난’)이 개봉 기념 이벤트를 17일 공개했다.
‘명탐정 코난: 17년 전의 진상’은 미제 사건으로 남겨진 17년 전 전설의 장기 기사와 미국 대부호 살인 사건을 둘러싼 검은 조직 2인자 럼, 경시청 관리관 쿠로다, 코난이 펼치는 미스터리 추리 애니메이션이다. 작품 개봉을 기념해 A3 포스터 특전 증정 이벤트와 함께 개봉 주 주말 특별한 굿즈를 증정하는 추리나잇 상영회가 개최된다.
개봉 당일인 19일부터 24일까지 CGV용산아이파크몰, 건대입구, 대구, 서면삼정타워, 센텀시티, 울산삼산, 인천 등 전국 주요 지점에서 관람하는 관객에게 A3 포스터가 증정된다. 이는 국내 한정 개봉 기념으로 제작돼 뜨거운 반응을 얻은 메인 포스터 비주얼로 관심을 집중시킨다. 특전은 영화 관람 후 티켓 인증 시 선착순으로 증정된다. 자세한 사항 및 진행 지점은 CGV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투니무비 공식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17년 전 살인 사건과 현재의 살인 사건이 교차되며 펼쳐지는 더블 추리 스토리가 담긴 만큼, 스페셜 굿즈와 함께하는 특별한 추리의 밤 ‘추리나잇 상영회’도 기대를 모은다. 이는 CGV 홍대에서 오는 20일, 21일 양일간 진행된다.
추리나잇 상영회는 예매 오픈과 동시에 순삭 매진을 기록하며 ‘명탐정 코난’을 사랑하는 팬들의 대집결을 불러일으켰다. 스페셜 굿즈인 ‘다잉메시지 뱃지’는 영화 속 첫 번째 사건 피해자가 낱말퍼즐에 남긴 수수께끼의 다잉메시지를 바탕으로 제작돼 몰입감을 더한다. 이뿐만 아니라 영화의 테마가 되는 체스판이 어우러져, 영화의 컨셉을 완벽하게 구현했다.
‘명탐정 코난: 17년 전의 진상’은 오는 19일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극장판 귀멸의 칼날:무한성편’과의 맞대결에 시선이 모인다.
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CJ 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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