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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5대의 나이에 아빠가 된 홍콩 4대 천왕 출신 톱스타 곽부성(52)이 딸을 얻은 소감을 밝혔다.
지난 30일 곽부성은 대만 타이중에서 열린 한 행사에 참석, 딸이 가장 사랑스러운 순간을 언급했다.
중국 시나연예 보도에 따르면 곽부성은 딸의 영어 이름이 찬트(Chant)라고 밝히며, 딸의 외모가 자신과 많이 닮았다고 전했다. 그는 “눈썹과 눈이 다 나를 닮았고, 반은 아내를 닮았다”며 “아이가 웃을 때가 가장 좋다. 눈으로 나를 보는데 정말 예쁘다”고 말해 딸을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곽부성은 “아이가 큰 후에 15년 동안 찍은 모든 작품을 보여줄 것이다”면서 “아빠가 뭘 하는 사람인지 알려주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곽부성은 2015년부터 23살 연하의 중국 모델 팡위안과 공개 열애를 시작했으며, 열애 2년 만인 2017년 4월 팡위안과 부부의 연을 맺었다. 결혼 5개월 만인 9월 1일 첫 딸을 얻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차이나포토프레스(CFP) 특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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