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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홍콩 4대 천왕 곽부성의 23살 어린 아내 팡위안이 출산 후 완벽해진 몸매를 자랑했다.
팡위안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해 근황을 전했다.
1개월 전 둘째를 출산한 팡위안은 아이를 낳은 지 얼마 안 된 엄마의 몸매라고는 믿을 수 없는 슬림한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하이웨이스트 스커트에 흰색 크롭티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23살 나이 차이로 열애 당시부터 화제를 모았던 곽부성과 팡위안은 지난해 4월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해 9월 첫째딸, 올 4월 둘째딸을 얻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팡위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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