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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엠마 왓슨이 드디어 새 남자친구를 찾았다. 소문으로만 떠돌던 그의 새 연인과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된 것.
1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미국 E뉴스 온라인 등은 엠마 왓슨과 코드 오버스트리트가 미국 LA에서 손을 잡고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포착, 보도했다.
함께 거리를 걷는 두 사람은 누가 봐도 연인이다. 손깍지를 낀 채 대화를 하며 걷는 가운데, 엠마 왓슨은 환하게 미소를 지으며 연인 코드 오버스트리트를 바라봤다. 코드 오버스트리트를 바라보는 엠마 왓슨의 표정에 사랑이 넘쳤다.
엠마 왓슨과 코드 오버스트리트는 지난달 LA에서 열린 나다니엘 라텔리프 앤 더 나이트 스웨츠의 콘서트에서 목격된 뒤, 최근 베니티페어 오스카 애프터 파티에서 함께 시간을 보낸 사실이 알려지며 열애설이 불거졌다. 그리고 이날 데이트 사진이 보도되며 열애설이 사실임에 힘이 실린 상황. 양측 모두 공식적인 입장은 내놓지 않았다.
한편 엠마 왓슨의 새 남자친구인 코드 오버스트리트는 미국의 인기 드라마 ‘글리’에 출연한 배우 겸 뮤지션으로, 훈훈한 외모에 뛰어난 노래 실력으로 여성 팬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더 서클’ ‘글리’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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