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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민, 배역 위해 10kg 감량했더니…”혈액검사 다 정상, 오히려 좋아” [RE:뷰]

하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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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이성민이 배역을 위해 10kg감량을 한 후 혈관건강이 좋아졌다고 털어놨다. 

8일 온라인 채널 ‘뜬뜬’의 ‘풍향중’에선 ‘익산 가다가 발파중 마주치고 줄행랑친 썰 푼다 |2026 썸머로드 시리즈 #유재석 #이성민 #지석진 #양세찬’‘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유재석, 이성민, 지석진, 양세찬이 내비게이션과 익산을 찾아 여행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국도를 지나오며 다양한 볼거리들에 감탄한 멤버들은 익산에 도착한 후 함께 저녁식사를 하며 토크를 펼쳤다. 지석진은 이성민에게 “영화 끝났으니까 살을 찌울거냐?”라고 물었고 이성민은 “이제 찌게 될 것 같다”라고 대답했다. 앞서 이성민은 ‘국제시장2’ 촬영을 위해 무려 10kg을 감량했다고 밝히며 연기 열정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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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민은 “오히려 살 빠지고 나서 혈액검사 하니까 다 정상이고 (수치가)좋다”라며 살을 뺀 후 혈관 건강이 더 좋아졌다고 고백했다. 

이에 지석진 역시 건강을 언급하며 “나도 의사 선생님이 78kg 이상 찌우지 말라고 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성민은 “그래도 생각보다 형 키에 78kg이면 많이 나가는 것은 아니다”라고 짚었고 지석진은 “많이 나가는 것은 아닌데 72kg이 딱 좋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유재석 역시 “맞다. 70kg대 초반이 가장 (보기) 좋다”라고 거들었고 지석진은 “여기서 딱 5kg 빼야한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유재석을 향해 “내 거 5kg만 가져가라”고 농담했고 유재석은 “달라. 이따 포장해 달라”고 역시 농담으로 화답하며 폭소를 자아냈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뜬뜬’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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