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에스더♥’ 홍혜걸, ‘가사도우미 집 선물’ 했다더니…”관리비까지 낸다” [RE:뷰]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최민준 기자] 의학 전문기자 출신 방송인 홍혜걸이 아내 여에스더의 10년 지기 가사도우미에게 집을 마련해 줬다는 대중적 논란에 관해 다시 한번 입을 열었다.

지난 25일 채널 ‘김구라의 뻐꾸기 골프 TV’에 출연한 홍혜걸은 과거 MBC 인기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방송 직후 커진 가사도우미 집 선물 구설을 직접 언급하며 정면에 나섰다.
진행자 김구라가 방송 이후 집을 사준 것이 아니라 일부 보탬을 준 수준인지 묻자, 홍혜걸은 “아니다. 사줬다. 진짜”고 단호하게 밝히며 항간의 추측을 깔끔하게 일축했다. 이어 “아파트가 아니라 오피스텔이다. 그래도 그게 어디냐”며 “관리비까지도 다 내준다”고 덧붙여 주위의 깜짝 놀라움을 자아냈다.

해당 논란은 홍혜걸이 방송에서 10년 넘게 아내 여에스더를 보살펴온 가사도우미와의 각별한 인연을 전하며 시작됐다. 당시 홍혜걸은 아내 여에스더가 가사도우미를 두고 ‘남편보다 중요한 분’이라 표현할 정도로 오랜 세월 절대적인 신뢰를 보였다고 상세히 설명했다. 나아가 기존 거주지가 멀어 출퇴근 고충을 겪던 가사도우미를 위해 서울 강남의 자택 바로 옆에 위치한 오피스텔을 부부의 순수 개인 자금으로 직접 마련해 주었다고 고백해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방송 직후 일부 대중 사이에서는 상대적 박탈감을 유발한다는 지적과 법인 자금 활용 의혹 등이 동시에 제기되며 뜻밖의 곤욕을 치렀다. 이에 홍혜걸은 개인 계정을 통해 “형편이 안 되는 가사도우미를 둔 댁들의 마음을 불편하게 했다”며 일리 있는 비판임을 겸허히 인정하는 해명글을 남기기도 했다. 오랜 세월 가족을 케어해 준 인물에 대한 순수한 고마움의 표시였으나, 방송을 통해 밝혀진 남다른 예우가 의도치 않은 대중적 구설로 번진 셈이다.
이번 영상을 통해 홍혜걸은 특유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입담으로 가사도우미를 향한 진심 어린 예우와 변함없는 지원 사실을 재확인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최민준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홍혜걸, 채널 ‘김구라의 뻐꾸기 골프 TV’




![‘화상고’ 김기욱, 1년 반 병원 생활 중 작가 아내와 결혼.. 양세찬 “병상에서도 역사 이뤄져”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8213410/CP-2022-0227-40024783-thumb-240x160.jpg)
![김희정이 홀로 키운 삼남매 ‘위기’→정민아, VIP 강경헌과 대립? ‘악연 예고’ (‘엄마가’)[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8213259/CP-2022-0227-40024765-thumb-240x160.jpg)













댓글1
별걸 다 gr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