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도현 기자] ‘흑백요리사’ 시리즈로 명성을 떨친 중식 여왕 정지선 셰프가 가라앉는 인기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5일 채널 ‘정지선의 칼있스마’에는 ‘언더커버 동기가 가게 오픈했다길래 가봤습니다(with 케이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이날 정지선은 가수 케이윌과 함께 권성준 셰프의 가게를 방문했다. 케이윌은 “내가 원래 데뷔를 했을 때도 국민 가수가 되겠다는 원대한 꿈이 있지 않았다”며 “노래를 좋아하니까 무대에 서고 싶고, 그래서 가수라는 직업을 선택한 것. 그냥 그런 삶을 살면 좋겠다고 생각한 게 여기까지 당도했다”고 전했다.
다만 코로나19의 영향을 직격으로 맞았다는 케이윌은 당시를 떠올리며 “모든 공연이 중단됐다.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들이 당연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다행히 시련을 잘 극복했다는 그는 “지금 감사하게 노래하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를 듣던 정지선은 자신의 고민도 언급했다. 그는 “내년이 되면 또 어떤 흐름이 올까 고민을 많이 한다”며 “셰프는 분명히 많이 가라앉을 거고 그 흐름을 요즘 검색하면서 보게 된다”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어차피 셰프는 많이 나온다. 프로그램 많이 하고 ‘흑백3’에 나온다고 해도 다들 관심 없을 것 같기도 하다. 그래서 1년 단위로 계획을 짠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누가 뭐래도 전 언제나 셰프님 팬”, “두 분 솔직한 심경 들으니 가슴이 짠해진다” 등 응원의 목소리를 남겼다.
정지선은 2024년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백수저로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등에서 넘치는 예능감을 과시해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는 같은 식당에서 일하면서 만난 이용우 대표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김도현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채널 ‘정지선의 칼있스마’




![하영, 증조부→언니까지 4대째 의사 집안 “‘중증외상센터’ 때 조언 구해”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6193643/CP-2022-0227-38867815-thumb-240x160.jpg)
![하지원, 韓 여배우 최초 MLB 시구.. “우주로 날아갈 것 같아” 행복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6192444/CP-2022-0227-38867708-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