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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父 논란’ 배우 딸, 7kg 감량 후 분위기 반전…초슬림→파격 백리스 인증 [RE:스타]

강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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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배우 조혜정이 한층 슬림해진 비주얼과 과감한 백리스 패션으로 근황을 전했다.

조혜정은 지난 29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해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조혜정의 일상이 담겼다. 블랙 홀터넥 원피스에 선글라스를 매치한 그는 휴양지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 손에 와인잔을 든 채 도시 풍경을 배경으로 환하게 미소 짓거나,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과 카페를 찾는 등 여행을 만끽하는 모습도 함께 공개했다.

눈길을 끈 것은 시원하게 파인 백리스 디자인이었다. 조혜정은 드러난 어깨와 등 라인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며 슬림해진 몸매를 뽐냈고,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늘씬한 비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약 7kg을 감량한 사실이 알려졌던 만큼 이전과 달라진 비주얼에도 관심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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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는 뒤돌아선 채 풍경을 감상하는 모습과 테라스에서 브런치를 즐기는 뒷모습도 공개했다. 조혜정은 해당 게시물에 “등짝스매싱”, “뒷모습” 등의 짧은 문구를 덧붙이며 특유의 유쾌한 매력을 더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더 예뻐졌다”, “휴양지 분위기와 잘 어울린다”, “인생 사진이다”, “건강하게 관리한 모습이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배우 조재현의 딸인 조혜정은 지난 2015년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tvN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 ‘우리들의 블루스’ 등에 출연하며 배우 활동을 이어왔으며, 최근에는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서 백나희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강지호 기자 / 사진= 조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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