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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가수 서인영이 청순한 매력의 근황을 공유했다.
서인영은 7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지긋지긋하지만 20년지기. 사랑하는 내 친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트레이드마크인 숏컷이 아닌 긴 웨이브 헤어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한 서인영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서인영은 보조개가 돋보이는 화사한 미소로 발랄하면서 청순한 무드를 뽐냈다.
최근 10kg 증량과 성형 부작용으로 인한 코 보형물 제거를 고백했던 서인영은 한층 자연스러워진 미모로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쥬얼리 초기 시절 같다. 상큼하다” “숏컷만 어울리는 줄 알았더니 긴머리도 찰떡이었다” “앞으로도 긴머리를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서인영은 지난 2024년 11월 6살 연상 사업가 남편과 결혼 1년 만에 이혼했다.
지난해 서인영은 “작곡가 윤일상과 녹음한 곡이 있다. 좋은 곡인데 시기를 정하는 중이다. 일단 살을 빼야 나올 거 같다. 녹음은 해놨다. 언제 나올까 생각 중이다”며 복귀를 예고한 바 있다. 서인영의 최근 활동은 지난 2018년 발매된 디지털 싱글 ‘편해졌니'(Believe Me)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서인영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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